주요 기사

1213 최태원과 SK바이오팜, 윤관...주가조작과 그들만의 리그(+권성동)
<1> 프롤로그 - 12월 10일 권성동의 행패 소식 보도에 대해 - 이에 대한 권성동의 반박은 아래와 같습니다. 강력한 법적 조치 좋아하시는 것도 참 일관적이네요.
1212 윤구라7화, 쥬얼리 김 씨, 목격자도 나왔습니다.
<1> 김건희 씨. 부탁하신 대로 목격자 취재했습니다. 어쩌시렵니까? ...적어도 "남자같다"는 말은 의도와는 좀 다릅니다만, 사실인 것으로...
1210여러분은 쓰레기와 X으로 지은 집에서 살고 계십니다.
<1> 오늘의 주제 - 페기물 시멘트 1) 열린공감TV의 매주 금요일 방송 주제는 환경입니다. 그동안 "원자력묵시록"에 치중해 왔는데, 이제 환
1209강진구의 인사이트-이재명, 개혁을 주저하지 말라(추미애, 최동석)
<1> 프롤로그 - 강진구의 인사이트. 이번 시간에는 추미애 전 법무주장관님과 최동석 인사조직연구소장님. 두 분을 모시고 대선과 다음 정부를 준비하는 시민으로서 준비할
1208. 검찰이 SK를 봐주는 이유, 그리고 "또" 최순실의 악취...
<1> 예상대로 검찰의 SK 봐주기. 화천대유 공작질 실패하자 발빼기? 1. 검찰의 부실수사, SK는 봐준다. 1) 12월 7일, 연합뉴스는 검찰이 SK와 화전대유의
1207. 국민대가 김건희를 그토록 보호하는 이유
<1> 프롤로그 - 김건희와 국민대는 도대체 무슨 관계길래? 1) 국민대학교의 김건희 감싸기가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전설의 레전드 "member Yuj
1206. "쥴리"가 쥴리인 이유, 그리고 이재명 모자를 만난 기억...
오늘의 제보자 안해욱 선생님께서는 태권도계에서 평생 헌신해오신 분입니다. (이하 "안 선생님") 1940년생으로서 1960년에 무덕관에 입관하여, 아래 프로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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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윤구라 썰뎐 5회 "부적절한 만남이긴 하나, 우린 아무 짓도 하지 않았어"
<11>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징계. "추-윤 갈등"으로 몰아간 언론 1. 편파보도로 일관한 언론 당시 언론은 윤석열에 대한 추미애 장관의 징계청구를
윤석열이 종부세를 폐지하려는 이유. "또" 장모님 지키기?
<1> 서두 요약 1. 재래언론들은 종부세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줄 생각은 않고, 오로지 "폭탄론"이라는 거짓말만 읊어댑니다. 2. 윤석열의 종부세 비난
"기레기"가 날뛰는 시대, 해결책을 논하다.
(편집자 주 : 열공TV의 주간 보도순서는 월화수는 탐사보도, 목요일은 강진구의 인사이트, 금요일은 원자력묵시록입니다. 그중 오늘 '강진구의 인사이트'는 전문가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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