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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원순시장 비서관의 직접증언! - 이것이 진실이다!

본 영상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객관적 사실과 함께 근무했던 동료의 말을 근거로 만들었다. 다소 긴 영상이 될 듯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고인이 되었다.

이 세상 어디에서든 그의 목소리는 더 이상 들을 수 없다.


고인이 된 그를 두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품고 있다.

아니 확정적으로 파렴치한 성범죄자로 “낙인”찍어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나아가 각종 의혹과 말들로 대응할 수 없는, 말할 수 없는 고인을 두 번, 세 번 욕보이고 있다.

혹자들은 말한다. 뭔가 켕기는 게 있으니 그랬지, 심지어 떳떳하면 왜 죽냐 등등 당사자가 아닌 자신의 관점에서 박 시장을 조리돌림 한다.


문제는 “진실”이다.

성문제라는 특수성을 감안하면 당사자들만이 진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일방의 당사자만이 있다.

그리고 그녀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자”로 인식되고 있다.

게다가 그녀를 대리하는 변호사와 일부 시민단체는 제2의 피해를 말하며 사건에 대해 언급조차 하는 것을 또 다른 가해라고 주장한다.


현재 고소인은 본인이 직접 미투를 제기하며 나선 상황도 아닌 대리인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박 시장도 고인이 되어 대응할 마땅한 방법도 없다.

그렇다 라면 진실에 접근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이며 객관적인 것은 드러난 자료, 증거들을 토대로 퍼즐을 맞춰 가는 것이며 우리 모두가 당사자가 되어 그날 그 순간으로 돌아가 “나라면” “나 같았으면” 이란 주관적 생각과 명백한 증거가 제시하는 객관적 길을 따라가면 우리는 진실의 문에 다다르게 될 것이다.


최근 한 일간지 기자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의혹 사건 고소인 법률대리인인 김재련 변호사와 인터뷰를 했다.

기사의 서두에 기자는 ‘변호사에 의한 기획 미투’라는 등 피해자의 주장과 의도를 의심하는 눈길과 함께, ‘2차 가해 우려’를 내세워 어떤 질문도 못 하게 하는 건 부당하다는 시각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건의 진실에 다가서고 성숙한 논의를 끌어내려면 최대한 피해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봤다. 고 적었다.


그렇게 기자는 해당 기사를 개재했다. 하지만 그 기사 어디에도 고소인의 직접적인 목소리는 없었다. 오로지 고소인을 대리하는 김재련 변호사의 “주장”만을 실었다.

김재련 변호사의 말이 고소인의 목소리일까.

여하간 기자는 “최대한 피해자의 목소리”라는 문장을 통해 이미 기자 스스로 고소인을 피해자로 당연시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나는 묻고 싶다.

고소인이 정말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인지 당신들은 어떻게 무엇으로 “확신” 하는지 그것을 묻고 싶다.

변호인 및 시민단체가 1~2차에 걸친 기자회견을 통해 대대적으로 발표한 기자회견 제목은 1차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사건” 이었으며

2차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폭력 사건” 이었다.


형사법상 성 관련 처벌이 가능한 범죄의 범주에 속하는 것은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으로 구분된다.


성희롱은 업무, 고용, 그 밖의 관계에서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 등과 관련해 성적인 말과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로 성희롱 자체는 형사처분 대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본 사안에서는 일단 배제했다.


두 번째 성추행은 형법상 강제추행을 말한다.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해 추행을 할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형법 제298조 참조)고 되어 있다.


세 번째 성폭력은 성과 관련된 폭력행위를 포괄하는 개념으로써, 성폭행은 실제로 강간하거나 강간을 시도한 것을 뜻한다.

성폭행과 성폭력의 차이는 성폭행은 물리적인 폭력행사와 함께 성관계를 목적으로 한 것이고, 성폭력은 물리적이든 아니든 성적인 가해행위만 된다면 모두 성폭력에 해당된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성폭법은 특별형법으로 일반형법보다 우선 적용되어 매우 중한 범죄에 속한다.


자 그렇다면 위 1~2차 기자회견에서 말한 “위력”이란 또 무엇일까.

국어사전에는 [명사] 상대를 압도할 만큼 강력함. 또는 그런 힘. 이라 명기되어 있다.


종합해 보자면 두 차례에 걸친 기자회견에서 말한 “성추행, 성폭력, 위력”은 박원순 시장이 고소인을 압도할 만큼 강력한 힘을 통해 강제 추행, 또는 물리적 성폭력을 했다란 것이다. 이것이 고소인과 대리인이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주장에 따라 박 시장을 가해자, 성범죄자로 낙인찍은 것이다.

그럼 정말 박 시장이 고소인을 압도할 강력한 힘으로 성추행, 성폭력을 행사했을까.

정말 우리가 알고 있던 박원순 시장이 그럴만한 사람일까.

그렇게 생각하기에 기자든 박 시장을 성범죄자로 보는 사람들의 시각이 고소인을 피해자로 규정하는 것일까.


고소인이 4월 발생한 또 다른 성폭력 사건의 당사자이고 그것을 해결하는 데 자신이 처한 상황과 서울시의 대처 등에 대한 불만 등으로 여러 상황이 맞물려 박 시장을 고소한 것이라면 그것은 별개의 문제로 봐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4월에 있었던 또 다른 성폭력의 피해자 일수 있는 사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려 한다. 문제는 그 사건과 박 시장을 연결해서 보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을뿐더러 실체적 진실을 가리는데 일체 도움이 되지 않는 “물타기”로 보일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기사에서 김재련 변호사가 언급한 고소인이 “골다공증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등의 이야기 또한 고소인이 처한 상황의 안타까움을 이야기하는 듯하지만 이 또한 박 시장을 위력에 의한 성추행, 성폭력 사건 범인으로 보는 시각과는 무관한 일이다.

그럼에도 기사의 1/3에 해당하는 서론 부분은 4월 사건에 초점이 맞춰 있다.

그것과 박 시장 사건과 무슨 연관 관계가 있단 것인가.

4월 사건에 대해 서울시의 대처와 고소인이 느꼈다란 억울함과 섭섭함과 도대체 박 시장의 성 관련 사건과 무슨 연결고리가 있길래 김재련은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일까.

4월 사건의 가해자라 불리는 사람과 박 시장이랑 동일 인물도 아니며 전혀 별개의 사건인데 어찌 이 두 사건을 같은 맥락으로 말하는 것인지 당최 납득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일이다.


잠시 언급하자면 서울시의 성 관련 매뉴얼은 상당히 촘촘하며 제대로 만들어져 있다. 어떠한 경우라도 피해자라 생각하는 측에서 정식 절차를 밟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한 개인적, 또는 사적으로 상관 및 동료들에게 하소연해도 물리적으로 서울시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을 강제할 수 없다.(보직에 관해)


즉, 정식 절차를 통해 사건을 제기하고 호소하여야 시스템이 가동되고 매뉴얼대로 착착 진행이 되는 것이다. 매뉴얼이란 공적 영역이다. 하물며 사적으로 동료들과 나누는 전화 및 SNS 대화를 가지고 어찌 상대의 자리를 마음대로 바꾸거나 조정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그렇게 된다라 면 누군가 누군가를 음해할 목적으로 사적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이야기를 하면 모두 음해된 사람을 강제해야 맞는 것인가 말이다.


그래서 매뉴얼이 있는 것이다.

고소인은 4월 사건 초기 정식 절차를 밟지 않았다.

서울시는 경찰로부터 수사개시 통보를 받고 나서 매뉴얼대로 움직였다.

그것이 잘못인가 말이다. 고소인은 4월 사건이 내부에 알려지길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직장에 알려지고 소문이 돌자 죽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한다. 그러고는 서울시는 마땅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항변한다.

인사기획비서관과 개인적으로 통화하고 가해자에 대한 징계조치를 요구했다 한다.

그녀가 정말 가해자의 징계를 원했다 라면 서울시 매뉴얼대로 했어야 한다.

그러라고 만든 것이며 그렇게 작동하라고 있는 것이 매뉴얼이다.

서울시는 경찰에서 수사개시 통보를 받자 곧바로 해당 직원을 대기발령(23일) 및 직위해제(24일) 했다.


서울시 성폭력 매뉴얼 프로세스상 피해자가 피해 구제를 공식적으로 요청하거나 수사기관에서 관련 통보가 이뤄져야만 공식 조치가 가능한 구조이다.

정말 가해자를 빨리 징계하길 바랐다 라면 “공식 요청“을 제일 먼저 했어야 했다.


“4년 동안 뼈가 침식됐다. 박 시장의 지속적인 성적 괴롭힘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란 것이 고소인의 대변인인 김재련의 말이다.


무려 4년 동안, 직장 상사로부터 성적 괴롭힘을 당한 라면 당신이 여성이든 남성이든 정말 치욕스러운 그 기간을 어떻게 견뎌 낼 수 있을까.

더군다나 아무리 공무원 사 회라지만 자신을 4년 동안이나 성적으로 괴롭히는 상사와 2018년 12월 24일 나란히 앉아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고 그것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에 올려 #4년 중 #참 행복한 #역대급 #특별한 #크리스마스라고 해시태그를 달 수 있는가 말이다.

고소인의 친구로 보이는 사람으로부터 “이게 자본주의 미소구나”라고 질투하자

“ㅋㅋㅋ 진심이야^^”라며 #감사 #박원순 #만세 #행복 #서울특별시청이라 연속 해시태그 까지 달 수 있을지...

정말 당신이 여성이라면, 당신이 그 치욕스러운 4년간의 성추행을 당하고 있는 당사자라면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지 되묻고 싶다


이제 우리는 사건의 실체에 좀 더 접근하고자 한다.


박원순 시장을 보필하며 고소인과도 함께 근무했던 서울시 비서관을 통해 우리는 좀 더 실체와 진실에 가까워지고 자 한다.


그는 용기를 내 카메라 앞에 섰지만 해당 사건이 인권위에서 조사 중인 사안이고 여러 상황을 종합해 볼 때 본인을 아는 사람들은 알아보아도 상관없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얼굴이 노출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부득이하게 얼굴을 가린 점 양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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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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