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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공개! 윤석열 총장 장모 녹취 충격! "죽으려면 곱게 죽지!”

열린공감TV는 지난 10월7일 업로드한 영상 “떴다!(단독) 윤 총장 장모 ”허위 진단서“발급받자! - 검찰총장 장모의 증인 회유 정황!” 이란 제목의 영상을 통해 지난 9월23일 jtbc에서 보도한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 최은순씨에 대한 또 다른 증인 회유 정황이란 제목으로 최은순씨의 내연남 김충식씨와 정대택씨간의 소송에 최은순 본인에게 불리한 증언을 할 것 같은 증인으로 출석하기로 한 최은순씨의 작은아버지를 증인 출석일에 출석시키지 않게 위해 작은아버지 딸에게 전화해 (작은아버지가) 안 잡히게 숨으라고 회유하는 녹취를 공개한바 있다.


당시 녹취공개에는 최은순씨가 작은아버지가 법정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으면 벌금 100만원을 대신 내 준다란 내용과 가짜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아 제출하자는 내용 등이었다.


이에 최은순 측의 반론을 통해 '"모르는 일'" '"의혹은 사실 아냐“

법률적으로 끝난 문제' "정(대택)씨의 주장은 허위"라고 했었다.

열린공감TV는 해당 녹취에 이어 작은아버지가 계속 증인으로 법정 출석을 하려하자 더욱 강한 압박을 하기 위해 작은아버지 딸에게 전화를 한 또 다른 녹취를 단독 입수했다.


윤총장 장모 최은순씨는 일찍 부모를 여웠다. 최은순씨의 아버지 유언에 따라 작은아버지 최XX씨는 최은순씨를 어릴적 부터 키웠다.

그런 작은아버지가 최은순의 비리에 대해 격분하여 당시 최은순과 송사 중이었던 정대택씨와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진실을 말하고자 했다.


자신의 손으로 키운 딸 같았던 최은순이 욕심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려 들자 “조카 최은순이 창피하다”라고 하면서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하려 강한 의지를 가졌었다.

그러자 최은순씨는 작은아버지의 딸에게 전화해 계속해서 작은아버지가 법정에 증인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회유, 협박 등으로 보이는 점입가경에 이르는 말들을 쏟아낸다.

(녹취 : )


최은순씨는 해당 녹취 이전에 작은아버지 최XX씨를 교사하여 정대택씨를 변호사법위반등으로 고소하게 만든다. 그러면서 작은아버지 최XX씨가 전부인 김XX씨와 이혼재산 분할 과정 다툼에 대한 소송변호사 비용을 일부 부담하기로 한다.

이때 최은순씨 내연남 김충식씨가 변호사 비용이라 하면서 작은아버지 최XX씨에게 1,000만원을 받아간다. 그런데 실제 변호사비용은 500만원만 입금하고 나머지 차액 500만원은 증발해 버리는 일이 발생한다.


이를 밝히기 위해 작은아버지 최재XX씨 측에서 담당 변호사에게 따지니까 500만원에 해당하는 영수증만 처리해 주겠다고 했다 한다.


최은순씨가 작은아버지를 교사하여 정대택씨를 고소한 사건과 작은아버지 이혼재산분할 사건을 맡은 두명의 변호사들은 한 사무실에 근무한다.

그중 한 변호사는 최은순씨의 내연남 김충식씨가 정태택씨를 무고혐의로 고소한 사건 대리인이었다.

그가 바로 안성욱 변호사이다.

안성욱 변호사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같은 사시 23기 동기이다.

그리고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를 지낸 인물이다.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또 다른 변호사 최XX변호사는 작은아버지 최XX씨가 최은순씨의 교사로 정대택씨를 변호사법위반, 최XX씨 재산분할소송에 대한 대리인이다.


이 과정에서 작은아버지 최XX씨는 변호사비용으로 1000만원을 지급하였음에도 최XX변호사는 500만원만 입금되었다 하여 이를 영수처리 해달라 하니 영수증 처리하면 세금을 내야 하니 영수증 처리를 안하려고 하는 듯한 정황이 엿보이는 내용의 통화를 최은순씨가 작은아버지 딸에게 한다.

(녹취 : )


결국 김충식씨가 정대택씨를 고소한 이 사건으로 인해 안성욱 변호사 전관의 힘으로 당시 의정부 지검 부장검사 김완규씨는 정대택씨도 맞 고소한 내용은 번번이 불기소 처분을 냈고, 정대택씨를 불러 저녁을 사주고 나서 2013년 12월경 정대택씨를 전격 기소해 버렸다는 것이 정대택씨의 주장이다.

이 일로 정대택씨는 징역 1년을 살아야만 했다.


정대택씨가 징역을 살아야 했던 이유는 최초 최은순, 정대택씨간의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 있는 한 스포츠 센터에 걸려 있는 근저당부 채권 매입 이익금 균등분할동업약정서에 찍힌 도장을 최은순측이 지워 위조된 약정서를 제출했는데 그 약정서에 도장이 보인다란 황당한 이유로 정대택씨를 담당 검사들이 5차례나 기소해 버렸던 것이다.

여러분은 이 약정서에 도장이 보이는가.

(도장)

당시 수사 검사들은 이 인영이 지워진 허위 약정서에 도장이 보인다라고 했단 것이다.

결국 이 허위약정서로 검사들과 판사들은 재판을 진행해 정대택씨가 징역을 살아야 했고 출소했는데 일사부재리 원칙에도 어긋나게 또 다시 최은순 내연남 김충식씨가 정대택씨를 무고혐의로 고소하여 5차 기소돼 또 다시 징역을 살았던 것이다.

(녹취 : )

변호사를 쓰고 그 비용을 영수증 처리해달라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영수증 처리를 안해준다란 것은 세금탈루라도 하겠단 말인가.

그것도 “왕초검사” 출신이 말이다.

왜 이것이 욕먹을 일이란 말인가. 도대체 세상에 무엇이 상식이란 말인가.


(녹취 : )

윤석열 총장 처인 김건희씨는 당시 개명 전 이름은 김명신 이었다.

그녀가 친지들과의 인연을 끊겠다고 했단 것이다.

그러면서 작은아버지가 증인으로 출석해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할 것 같자 마음대로 증언을 하던지 하라고 화를 내면서 또 다시 증인으로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 회유를 하는 것이다.

(녹취 : )


그러나 윤총장 장모 최은순씨는 아무래도 작은아버지가 고집이 쌔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러 법정에 출석할 것 같자 그의 딸에게 계속해서 병원 허위진단서라도 때서 검사에게 미리 주자는 것이다. 또한 내연남 김충식씨가 소위 빽도 많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녹취 : )


최은순씨는 작은아버지를 증인 출석을 계속 못하도록 했었는데 그 결과 1차 증언출석을 하지 않아 벌금100만원이 나오자 그것을 대신 내 주려 한다란 지난 10월7일 공개 녹취처럼 되어야 하는데 다시 재 증인출석 소환장에 작은아버지가 또 다시 출석을 강행하려 하자 최은순씨가 작은아버지 딸에게 “허위진단서”를 때어 오라는 재촉하는 발언을 한다.

(녹취 : )


최은순씨는 끝까지 작은아버지가 증인출석을 못하도록 허위진단서를 발급 받아 가져오라고 회유하는 듯한 말을 한다.

(녹취 : )


허위진단서를 발급받는데 원장이란 사람, 즉 최은순의 내연남 김충식씨가 돈을 대신 내줄테니 때어 오라는 것이며 김충식씨가 돈을 줄테니 용돈으로도 쓰라는 말을한다.

(녹취 : )

최은순씨가 내연남 김충식씨를 원장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김충식씨가 한때 송파문화원장을 했었기 때문이다.


정대택 씨는 2004년부터 최근까지 무려 17년 동안 억울함을 풀기 위해 송사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그가 윤총장 장모 최은순씨와 그 측근을 고소한 사건은 번번이 불기소 처분이 났고, 거꾸로 정대택 본인은 5차례나 기소를 당해야 했다. 그러면서 검사는 13년 구형을 하고 판사는 3년 실형을 선고했다. 그 결과 두 차례나 실형을 살아야 했다.


정대택 씨는 최근 해당 사건들에 대해 새로운 검사와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그리고 그는 반드시 진실이 이길 것이라 한다.

17년이 아니라 억울하게 간첩으로 몰려 고문을 당하고 40년 동안 인고의 세월을 살아온 제일동포유학생 간첩조작사건의 피해자들처럼 언제고 반드시 자신이 죄가 없음을 공권력에 의해 희생된 지난 세월을 시민들이 밝혀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한다.


정대택씨는 반드시 이번 국감에서 윤석열 검찰총장과 처가에 대한 실상이 낱낱이 밝혀지기를 희망한다고 부르짖었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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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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