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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TV 알림]

[열린공감TV 알림]


지난 27일 긴급 편성 방송 “추미애 장관을 지켜야 한다!”에 대한 설왕설래가 있는 것을 안다. 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본 시청자라면 두 분 패널의 이야기는 굉장히 절제되고 조심스럽게 취재에 근거한 합리적 의심을 토대로 말하고 있다.

일요일에 그런 방송을 긴급 편성한 것은 이르면 금주 월, 화 중에 발표할 수 있는 개각 이전에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추미애 장관의 사의를 반려할 수 있다 라면 좋겠단 생각에서 긴급 편성했기에 많은 분들의 우려가 있음을 알고 있다.


해당 방송 내용에 대한 근거와 팩트체크에 기인한 방송은 향후 추이를 봐서 적정한 시기에 방송할 계획이다. 이를 바로 알리지 못하는 점은 많은 분들의 우려를 받아들여 ‘오로지 진실’이 ‘문 대통령 흔들기’로 포장될 소지가 있단 의견들을 들었으며 열린공감TV는 정치검찰(윤석열)의 물밑 행태가 도를 넘고 있는 것으로 취재되고 있기에 이를 사전 방지 차원에서 작은 목소리라도 내겠단 의지였으나 열린공감TV가 추구한 ‘팩트를 가지고 방송’과는 이견이 있었음을 인정한다.


어제 하루종일 몇몇의 사람들로부터 모 유튜브 방송에서 열린공감TV를 폄훼했다란 링크를 보내와 잠시 보았는데 그 유튜버가 “우리편인줄 알았던 논란이 된 유튜브”라고 시작하며 “열린공감TV에 나온 한 기자와 한 유튜버가 나와서...” 라고 시작하는 멘트에서 더 이상 시청을 멈추었다.


그는 꽤 오랫동안 진보진영에서 소위 평론가로 활동한 사람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경향신문 강진구기자를 모르고 페북 진보진영 유명셀럽 김두일 대표(조국대전 저서 작가)를 모르고 일개 유튜버로 취급한 순간, 더 이상 그의 영상물을 시청하는 것은 의미 없음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해당 유튜버의 지적에 대해서는 내용을 더 이상 시청하지 않았으므로 딱히 드릴 말도 없다.

다만, 이 말씀만은 드리고 싶다.

“유튜버”와 언론“의 차이점은 유튜버는 개인의 사견, 또는 카더라, 혹은 바램 등 자신을 추종(?) 하는 사람들에게 듣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만을 들려주고 보여주는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면, 언론은 팩트에 기인한 취재를 통해 사실만을 전달하는 것이다.


열린공감TV는 언론사이다. 그러므로 “카더라” 또는 “그럴 것이다”란 희망사항을 시청자들께 전달하진 않는다. 최대한 팩트에 근접하려 노력하고 있다.

물론 간혹 그 팩트가 위장된 팩트일 수도 있다. 하지만 팩트에 접근하는 방법은 합리적 의심에 따른 전후 맥락과 타임라인을 따라가면 그 진실의 끝에 다다르게 된다.

우리는 그런 관점에서 취재해 왔으며 이미 해당 사안은 오랫동안 많은 정보를 취합해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누가 희망사항을 말하는 “유튜버”인지 “팩트에 기인한 언론”인지는 시청자분들이 향후 그분의 유튜브 채널과 열린공감TV를 함께 비교해 보시는 것도 흥미로운 일일 것이라 판단된다.


다만, 그 채널에 어느 한 분이 쓰신 댓글(스샷 참조)에 대해서는 말을 안할수 없다. 열린공감TV는 본 채널에 달린 무수히 많은 댓글들에 가급적 반응하지 않는다.

이유는 각자의 생각이 있고 그것은 각자의 마음이기 때문에 안내성 댓글이 아니고 그 의견에 반하는 댓글은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분은 그 유튜버 채널에 댓글로 “열린 공감 tv는 방송 내용은 좋았지만 구독자가 꿈적도 하지 않아서 한동안 힘들어했었죠. 그래서 열린당이랑 전혀 상관없는 유튜브라고 밝히고 운영방식을 바꾸니 금세 10만이 넘더군요. 그리고 열린당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최강욱 김진애 의원의 사보임이 이루어지자 축하 방송을 한다며 하는 말이 열린당 공천을 자기들이 했다는 말을 듣고 제 귀를 의심했어요 블리둥절 어느 날 유공에서 특정 일로 악플도 배가 되어 다들 황당해 할 때 누군가 최인호 방송을 가보라고 알려주더군요 열린 공감 tv는 최인호 구독자입니다. 김어준을 까면서 지령을 내리고 있는데 그걸 들으며 맞장구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기겁을 하고 바로 구독 취소를 했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분은 열린공감TV가 방송내용은 좋지만 구독자가 꿈쩍도 하지 않아서 라고 말했다. 열린공감TV는 올 5월부터 본격 방송을 했으며 9월에 정식 언론법인사로 발돋움했다. 그러므로 9월부터 정식 방송을 시작한 셈이다. 그런데 9월1일에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현재 17만명을 앞두고 있다. 불과 7개월만에 일어난 일이다.

이런 사실을 저분은 “꿈쩍도 하지 않아서”라고 말했다.


열린공감TV는 수 차례에 걸쳐 열린민주당과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고지해 왔다. 심지어 일부 열린민주당 지지자 및 관계자들은 이런 이야기가 들리는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이분은 최, 김 의원 사보임 축하방송을 했다는데 어느 방송을 보고 열린공감TV가 했다란 것인지 알수가 없다. 게다가 어느 대목에 열린당 공천을 우리가 했다고 말을 했단 것인지 이렇게 아무리 댓글이어도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 해도 되는 것인지 저분께 묻고 싶다.


또한, ‘열린공감TV가 최인호 구독자입니다.‘라고 글을 썼는데 열린공감TV는 다음의 채널만을 구독중이다.

(김용민TV / 이동형TV /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 서울의소리 / 딴지방송국 / TV허재현 / 고발뉴스 / newstapa / KTV최고수다 등)이다.

그 외 채널은 유튜브가 관련 방송을 추천해주는 것에 따라 가끔 시청하기도 하지만 딱히 타 유튜브 채널을 시청할 시간적 여유가 없음을 양지해 주길 바란다.

이유는 하나라도 더 진실을 찾아나설 시간조차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이분의 댓글 내용은 가관이다.

“열린공감tv가 최인호 방송을 들으며 김어준 까는 내용에 짝짝꿍“ 이라 댓글을 단 부분에 대해 진위 여부를 제대로 밝히지 못한다라면 이 분은 조속한 시일 내 허위 날조 댓글을 단 것에 대한 책임을 지셔야 할 것이다.


열린공감TV는 거듭 안내 말씀드리지만 언론사임을 표방하고 탐사취재를 통해 올곧이 진실만을 알리고자 노력할 따름이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말”에 현혹되지 않고 “팩트”를 제대로 보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란 “행동하는” “신념” 때문이다.

그것이 열린공감TV의 존재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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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열린공감TV는 1인 유튜브채널이 아닌, 

말하고자 하는 모든 시민에게 열려있는 채널입니다. 


열린공감TV는 100% 시민의 힘으로만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어떠한 기업이나 단체의 후원도 받지 않습니다.


우리와 우리 후손을 위한

밝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열린공감TV는 시민 모두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