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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대호프로젝트의 실체! - 그들의 목표는 윤 총장을 대권으로?!

2012년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은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 의혹이 담겨 있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뇌물수수 혐의 사건’ 내부 문건을 작성했었다

문건에는 윤 총장이 윤우진 전 세무서장으로부터 골프 접대와 향응을 받았으며윤 전 세무서장에게 검찰 출신 변호사를 소개해 줬다는 내용 등이 적혀 있었다


이와 관련해 익명을 요구한 한 경찰 고위 관계자는 윤 전 세무서장 사건은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 행태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이라면서 윤 총장은 이 사건에 깊숙이 연루돼 있다고 했다


골프접대와 향응,

윤 총장은 이번 대검 국감에서 민주당 소병철 의원이 윤 총장께서는 룸살롱 간 기억이 언제인지 기억납니까?” 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 총장은 뭐 한 이십년 넘은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다.

그 민주당 문건에 적혀 있는 향응은 룸살롱이 아닌 다른 무엇이었을까.

그렇다면 그 향응의 실체는 어떤 종류이며 어떻게 향응을 받았단 것일까.

지난 인사청문회에서 그는 이 내용에 대해 부인하거나 해명하기 바빴다.

결국 윤석열은 검찰총장직에 오른다.

그가 왜 검찰수장에 임명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현재 열린공감TV에서 심층 탐사중이다관련 내용은 추후 또 다른 영상을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


열린공감TV가 그 향응이 어떤 향응이었는지 추적하면서 이들의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 것은 이른바 윤우진 사건의 발단으로부터 시작된다.

2012년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입시 비리 사건이 터졌었다

그해 4월 한예종 교수 4명이 수억원을 받고 자신이 가르친 입시생들을 부정 입학시킨 혐의로 구속된 사건을 말한다

당시 이를 수사하던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의 육류수입가공업자 김모씨를 공여자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었다이 과정에서 김씨가 세무조사 무마의 대가로 윤우진 전 세무서장에게 뇌물을 건넸다.


윤 전 세무서장이 마장동 정육업자를 세무조사를 한 다음에 그걸 빌미로 수천만원씩 뜯고자기 필요에 따라 스폰서를 서도록 하고 주말에는 카드를 받아가 골프를 치곤 했다란 것이다.

처음 수사는 정육업자가 몇백만원 하는 하프를 35000만원에 사주는 수법으로 자신의 자녀를 한예종에 부정 입학시킨 사건을 조사하다가 정육업자 사장 계좌에서 윤우진으로 계좌 이체된 점을 확인하고 범정(경찰청 범죄정보과)에서 정육업체 회계책임자의 협조를 받아내 드러난 사건이었다.

그런데 이 문건에 윤석열이란 이름은 물론 사법연수원 23~24기 현직 검사들의 이름이 나온 것이다.


XX, XX, XX, 윤석열 등이 윤우진의 골프접대향응의 고정멤버였다

이들은 용산 캐피탈호텔 일식당을 주로 이용했는데 윤우진이 검찰 핵심 간부들을 모아 놓고 자기 주변 국세청 간부들을 불러서 대검간부들이 자신에게 형님 형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수법으로 세를 과시했었다.


윤우진이 사용한 대포폰에서는 16명의 검사 이름이 나왔다.

당시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검사들은 업자가 수천만원을 deposit(입금해놓고 윤우진 등과 함께 마음대로 가서 골프를 쳤던 것이다골프친 기록을 확인하고자 경찰이 압수수색영장을 6차례나 신청했는데도 검찰이 모두 거절해 버렸다.

그리고 이 사건을 처음 담당한 전남 출신 ○○○검사는 좌천됐었다.


당시 사건 지휘권은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이 갖고 있었다

윤 총장은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이었고나이도 많았기 때문에 부장검사 중에서 좌장 역할을 맡고 있었다이런 상황에서 윤 총장이 윤우진에게 변호사를 소개해 준 정황까지 나왔다.

형사3부장과 대학 선후배 간인 대검 출신 이남석 변호사가 윤우진 변호를 맡고 있는데이 과정에서 당시 윤석열 특수1부장이 이남석을 윤우진에게 소개해준 것이다이남석이 윤우진에게 보낸 핸드폰 문자에서 윤석열 선배가 소개한 이남석입니다는 문자가 발견됐기도 했다.


변호사법 제37조는 재판이나 수사 업무에 종사하는 공무원이 직무상 관련이 있는 법률사건 또는 법률사무의 수임에 관해 당사자 또는 그 밖의 관계인을 특정한 변호사나 그 사무직원에게 소개·알선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윤우진 전 세무서장은 이른바 소윤으로 알려진 윤대진 현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전 법무부 검찰국장의 친형이다


윤우진은 오래전부터 아우 윤대진의 서울대 동기 동창생들까지 살뜰히 챙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사건이 터지자 윤우진은 일도했다.

一逃(일도)란 최근 라임사태 입장문 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김봉현 회장이 말한 검찰이 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 조력하는 그들만의 은어이다.


一逃(일도)는 일단 어떻게든 도망.

二否(이부잡히면 최대한 부인.

Back(삼빽안되면 빽(인맥이나 권력)을 써야한다란 것이다.


그렇게 검찰의 조력을 받은 윤우진은 당시 해외로 도망갔다.

그리고 검찰은 모든 혐의를 2014년 말 불기소 무혐의 처분해 버렸다.

그렇게 이 사건은 덮였다그리고 공소시효가 이제 4개월 정도 남았다.


최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 총장에게 가족과 측근 관련 사건 수사를 지휘하지 말라고 지시한 가운데 서울중앙지검은 관련 사건 중 유일하게 측근’ 사건으로 들어가 있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사건을 재 검토하고 있다.


열린공감TV는 당시 윤우진 전 용산 세무서장이 사용한 대포폰에서 나온 16명의 검사 이름을 주목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풍문으로만 돌던 대호프로젝트의 실체에 조금씩 다가서고 있다.


당시 골프와 향응을 받은 검사들은 연수원 23~24기가 중심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윤 총장을 중심으로 주로 특수팀이나 예전 부패 범죄 특별 수사단 등 자신들의 심복을 중심으로 세를 넓혔다.

연수원 기수로는 서울대 출신을 중심으로 34기까지 해당한다.

이 중에 최근 룸살롱에서 윤 총장에게 충성운운’ 했다던 김봉현 회장 입장문에 적시된 룸살롱 참석 검사들로 알려진 조상원 검사(연수원 32), 나의엽 검사(연수원 34), 김용식 검사(연수원 34)등이 있으며현직 검사는 아니지만 전관을 누리고 있는 이주형 전 검사(연수원 30변호사)등도 포함된다.


지금부터는 합리적 의심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저들은 어떠한 증거도 남기질 않는다또한 설령 증거가 드러난다 하더라도 발뺌하거나 덮으려 들 것이며 오히려 역공을 취할 것이다.

하지만 이 시점에 열린공감TV가 취재한 내용을 합리적 의심에 기인하여 말하는 이유는 최소한 저들에게 누군가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다란 생각을 들게 하기 위함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저들 스스로 조심하고 당분간 또는 지금까지 해왔던 행위들을 잠시나마 멈추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사건을 덮고 조작하며 그 사건을 법정으로 끌고 가고 말고를 결정할 수 있는 기소권을 가진 유일한 집단인 검찰이 스스로 밝혀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형사부 검사들은 너무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몇 명 한줌도 되지 않는 소위 정치검사들이 법위에 군림하여 검사본색(檢事本色)에 매몰되 자신들이 이 나라를 좌지우지 할 수 있으며 자신들 유불리에 따라 캐비닛을 열고 닫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캐비닛이란정치인들 개개인의 각종 의혹이 담긴 문서가 보관된 것을 의미한다저들은 그 것을 넘어 스스로 자신들의 큰 형님을 대권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듯하다.

그렇게 한동훈 검사(27)등이 중심축이 되어 일부 선후배들로 만들어진 윤 총장 대권주자 만들기 일명 대호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과연 그 숫자는 얼마나 될까.

열린공감TV는 23~34기에 이르는 검사들 중 대략 100여명어쩌면 그 이상일수도 있는 검사들이 저들과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명단을 입수 중에 있다.

저들 대다수는 범죄자들이나 사용하는 일명 대포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당 대포폰을 이용하여 해외에 서버를 둔 SNS 등을 통한 단톡방을 만들어 서로 정보를 교환 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열린공감TV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특정 지역(대검)에서 또 다른 지역(모 검찰청)으로 특정 휴대폰 번호를 통해 반복적으로 일정 기간시간에 전화를 건 시간대별통화기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술적 방법이 어렵지 않다란 사실을 알아냈다.

해당 기록은 통신사별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해당 수사팀에서 들여 다 보면 파악이 가능하다란 것이다.


대호PJ"단톡방에는 저들끼리 다양한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자신들 유불리에 따라 사건을 고르고 예단하며 제단하고 선택취사한다란 것이다무엇보다 사건에 대한 대응마련 및 대책 등 다양한 소통이 이루어 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라도 저들이 이 영상을 보고 잠시나마 대포폰 사용을 중지하고 그 행위를 멈출 수 있다라면 좋겠다란 마음 뿐이다.


이 의혹은 추측일지합리적 의심일지사실일지 지금으로선 알 수가 없으며 앞으로도 사실로 밝혀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제보자 신변 및 신원보호 차원에서 밝힐 수는 없으나 분명 저들은 대포폰 등을 이용한 상호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란 것이다.


지난 26일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올해 1월 검찰 인사와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의견 제출을 거부했다"라고 말했다.

추 장관은 "1월 고위 간부 인사에서 법무부는 검찰총장에 의견을 보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라며 "당시 검찰총장은 유선상으로 '의견을 먼저 주면 내 사람이 다 드러난다'라며 의견을 제출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윤 총장이 내 사람이 다 드러난다란 발언을 했다란 것이다.

그가 말한 내 사람이란 누구누구 이며 그들은 무엇을 하는 검사들일까.

그들은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정보를 교환하고 윤 총장을 보필할까.

검찰의 사건 보고 체계를 무시하고 다이렉트로 일을 처리하는 것을 버젓이 하고 있는 현 상황 속에 얼굴을 맞대고 대면 보고를 할까아니면 또 다른 무엇인가를 사용하고 있을까.


최근 서울남부지검 검사 향응·수수 사건 수사전담팀(팀장 김락현 형사6부장)은 지난 21일 전 라임사건 담당 전직 검찰 수사관 A씨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그의 업무용 PC가 포맷 된 것을 확인했다.

김봉현 회장은 지난 16일 공개한 1차 옥중 입장문에서 지난해 7월 라임 사건과 관련해 A수사관에게 서울 청담동 소재 룸살롱에서 두 차례 접대했다라고 주장했다.


또 수원여객 횡령 사건에서 경찰 영장청구를 무마하기 위해 A씨에게 윤대진 전 수원지검장 로비 명목으로 5000만원을 줬다고 밝혔다.

그 수사관은 현재 一逃(일도일단 어떻게든 도망)했다.

그리고 라임 사건의 주요 몸통들로 보이는 김모(47) 메트로폴리탄 회장김모(54) 리드 회장에스모 등을 실소유한 이모(53) 회장 등도 모두 一逃(일도)했다.


게다가 라임 로비 의혹 전담 기존 수사팀의 XXX검사가 최근 갑자기 다른 부서로 전보됐는데 그 이유가 XXX검사는 김봉현 회장으로부터 룸살롱 술접대 검사들 진술을 듣고 이를 덮으려 했었다란 것이다.(이주형 변호사가 검사 접대 먼저 요구)

왜 XXX검사는 이를 묵살하려 했을까

그에게 그렇게(덮으라고)하라고 지시한 인물은 누구일까.

그리고 그 XXX검사는 일명 대호프로젝트의 100여명의 검사들 중 한명일까.


소윤으로 알려진 윤대진그리고 대윤 윤석열

그들을 추종하는 현직 검사들과 전직 검사출신 전관 변호사들,

그들이 만들고 이루고자하는 대권프로젝트 대호PJ는 결단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그 이유는 미력하나마 열린공감TV등이 끝까지 추적 중이기 때문이다.


끝으로 검찰 내부의 양심 있는 검사들의 현명한 판단을 바란다.

검사는 조직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검사는 국민의 공복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4FQp_yQ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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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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