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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A변호사는 바로 이 사람이다! - 라임.옵티머스 사태 김봉현 회장 문건 관련자들이 누구누구일까?

2009년 430일 오후 120분경 대검찰청에 도착한 故 노무현 대통령은 허영 대검 사무국장의 안내로 7층 중수부장실에서 이인규 중수부장 및 홍 기획관과 약 10분간  간단한 티타임을 가졌었다

노 대통령이 도착한 모습을 청사 안에서 바라보며 웃고 있었던 인물은 홍만표 ()대검찰청 수사기획관이었다.


그는 박연차 게이트즉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건 수사를 담당했으며 이른바 '논두렁 시계보도 등과 관련해 피의사실을 공표 한 자였다.

홍만표는 대검 기획조정부장으로 승진했고 2011년 8월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순교자'를 자처해 사표를 낸 이후 법무법인 에이치앤파트너스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전관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는 2013년 한해만 개인소득자로 전국 15법조인으로 전국 1위의 소득자였다

당시 그는 오피스텔만 123채를 보유했었다.

결국 전관 문제로 정운호 게이트 등에 연루되어 징역 2년을 살았다.

그럼 그는 출소 후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는 현재 한류AI센터에 고문으로 영입되어 활동 중이다.


노 전 대통령은 중수부장 환담을 마친 후 곧바로 1120호 특별조사실로 이동해 밤 1120분까지 10시간 동안 `포괄적 뇌물혐의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아야 했다.

조사는 우병우 당시 중수1과장이 총괄했고대통령의 직무범위와 역할부분은 김형욱, 100만달러 의혹은 이주형, 500만달러와 125,000만원 부분은 이선봉 검사가 번갈아 가며 우 과장 옆에 배석해 노 전 대통령을 추궁했었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 옆에 문재인 변호사가 배석했다.

번갈아 가며 추궁하던 검사들 중 유독 억지에 가깝게 박연차 회장이 노 전 대통령 측 요구로 100만 달러를 넣은 돈 가방을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에게 건넸다는 이른바 100만달러 노 전 대통령 요구설에 문재인 변호사와 담당 검사가 약간의 언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었다.

당시 홍만표 전 수사기획관의 조사 자료를 들고 노 전 대통령을 조사했던 검사가 있다


그가 현재 라임.옵티머스 사태로 주말 내내 스타모빌리티 김봉현 회장의 자필 5장의 입장문에 등장하는 A변호사이다.

복잡한 금융용어가 나오고 수많은 사람들이 연관되고 너무 어려워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도 많은 듯하다.

아주 쉽게 설명을 해보려한다

복잡한 금융전문용어와 관계도 등은 여러 기사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면 될 듯하다.


우리는 은행 거래를 한다.

보통예금인 경우 요즘은 이자율이 너무 낮아서 예금을 많이 해도 몇 푼 이자를 쥘 수 없다.

은행 및 증권사보험사 등에서 펀드라는 것을 판매한다.

펀드란 내가 일정 금액을 투자하면 그 투자금을 운용하는 펀드사가 내 돈을 대신하여 원금을 불려 주는 역할을 한다


물론 펀드는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상품이 많지만 수익성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펀드를 구매한다.

문제는 펀드를 살 때 해당 펀드가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하는데 개인보다 여러 기관들에서 해당 펀드에 투자하는 소위 기관펀드가 많다면 어느 정도 믿음이 가기 때문에 투자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즉 개인투자기관투자 등을 받은 라임자산운용사라는 펀드 운용사가 많은 투자를 받아 기업들에 투자하는 펀드 운영을 하는 것인데 이게 부실이 되기 시작한다


이유는 위험성 투자(구조화상품등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관계자들이 돈을 빼돌리는 횡령 등이 일조한 듯하다.


문제는 누구나 투자한 사람이 자기가 투자한 돈을 언제든 찾을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환매라고 한다그런데 라임이 환매중단을 선언해 버린 것이다.

돈을 당장 돌려줄 수 없으며 언제 돌려줄지도 예상할 수 없단 것이었다.


그 금액이 무려 1조 600억원대의 펀드 환매(투자금 환급중단사태가 일어났다.

라임자산운용은 2015년말 부터 영업을 시작해 단기간 내 헤지펀드 업계 1위로 급성장한 자산운용사이다.

이 회사의 사모펀드수익률 문제가 처음 제기된 것은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다.

펀드 수익을 돌려막기 한다란 의혹 등이 제기되었던 것이다.

결국 라임자산운용은 1~2차에 걸쳐 환매 중단을 해버린다.


그렇게 라임에 투자했던 많은 피해자가 양산되었다.

심각한 것은 엄청난 투자 피해가 발생하는데 이 상품들을 판매했던 금융사들은 먼저 판매 수수료를 때어 갔으며증권사들은 일반 투자자에 앞서 먼저 대출금을 회수 해버렸다결국 이러한 문제(TRS계약)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은 고스란히 투자한  수천만 원에서 수 억원을 잃게 되었다.


해당 상품펀드를 판매한 금융사들 중 하나의 예를 들어 보면 무역금융펀드를 가장 많이 판매한 곳이 우리은행이었고 증권사 중에서는 대신증권이 가장 많은 라임펀드를 집중 판매했다.

이러한 부실 펀드판매를 위해 금융사 간부들특히 우리은행장부은행장 등에 로비를 한 것이다.

 

지난 주말동안 스타모빌리티 김봉현 회장의 자필 입장문이 정치권에 뜨거운 감자가 되었으며 각종 SNS등에 하루 종일 핫 이슈로 부각되었다.

언론 및 정치권에서조차 입장문에서 폭로한 A변호사가 누구인지 청담동 룸싸롱에서 접대 받은 현직 검사 3명이 누구인지 설왕설래 하였다.


김봉현 회장의 자필 입장문에는 폭로된 여러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 중 가장 궁금한 사람들이 있다.

  

우선 A변호사가 있다.

김 회장은 라임 이종필 부사장의 소개로 알게 됐고 수임 계약서 없이 다수의 사건을 맡겼다고 했다대체로 어쏘 변호사라고 불리는 얼굴마담 변호사를 앞장 세우고 A변호사는 막후에서 검찰 등을 상대로 전관의 힘을 발휘했다고 했다.


그렇다면 A변호사는 누구일까.

열린공감TV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첫째. YG 정마담 사건이라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동남아 재력가 접대는 물론 해외 원정 출장’ 사건의 막후 변호사.

둘째우병우 라인 실세로서 노무현 대통령 사건담당 주임검사.

새째윤석열 사단으로 삼성 특검에 있었던 검사.

그리고 

네째. 2018년에 변호사 개업을 한 전관실세인 사람.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검사출신 변호사는 딱 한사람이었다.

 

그는 바로 2016년 검찰 김기동 단장의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의 2팀장 한동훈 팀장의 부팀장 검사였던 이주형(50, 30)검사였다

한동훈 보다는 3살 위지만 기수로는 3기수 아래 이다.


김봉현 회장 입장문에 나온 2017년 문총장(문무일)청문회 신상팀장은 잘못된 기억일 가능성이 크다당시 청문회 준비 신상팀장은 이주형 검사가 아닌 

대전지검  예세민 부장으로 지난 9월 검찰 인사 때 수원지검 성남 지청장으로 전보된 현직 검사였기 때문이다.

이 부분 때문에 주말 내내 많은 기자들이 혼란스러워 했다란 후문이다.


이주형 변호사는 2005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를 시작으로 서울중앙지검 특수1(2015),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2016), 인천지검 형사제6부 부장검사(2018)를 지낸 이른바 특수통 검사였다.

2018년 08월 변호사를 개업했으며 현재는 Dentons Lee라는 대형 로펌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열린공감TV는 그가 A변호사임을 확신하는 이유는 그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 출신으로 금융관련 수사 전문가로 평가되었고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삼성특검팀에 파견됐던 인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노무현 수사검사 중 2018년 변호사개업을 한 유일한 검사이기 때문이다.

  

다음 등장하는 인물들은 A변호사와 함께 청담동 소재 룸 싸롱에 참석해 약 1000만원의 향응을 받았단 검사3명이다그중 1명은 실제 얼마 후에 라임 수사팀에 합류 했다고 한다.

  

김 회장은 회식 참석 당시 (A변호사가 동석한 검사들을 향해추후 라임 수사팀을 만들 경우 합류할 검사들이라고 했다면서 실제 한 명은 수사팀 책임자로 참여했다고 했다.

비슷한 시기인 지난해 9월 김 회장은 라임 사건 관련 전직 1(), 현직 3()’에게  추석 떡값 8000만원을 지급하고, ‘라임 사태 무마용으로 지난해 10월 2억원을 지급했다고 입장문에 적었다.


현재 라임사건을 담당하는 수사팀은 남부지검에 있다.

총 11명의 검사가 해당 사건에 매달리고 있다그 중 몇 명은 지난 윤석열 총장의 지시로 합류했다.

 

남부지검 라임수사팀의 현재 실세 검사들은 형사6부 김락현 부장검사로부터 시작된다김 검사는 이른바 윤석열 키즈로 알려진 인물이다.

  

대구지검 소속 이건웅 검사(사법연수원 40)와 의정부지검 소속 문태권 검사(사법연수원 43)등 반부패수사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 중 남부지검 부부장검사 이성범 검사가 주목된다.(김진애 의원 국감자료)

현재 대검 감찰팀 조사에 이들은 모두 룸 싸롱 참석을 부인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윤석열 총장에게 힘을 실어줄 강력한 한방이 필요하다거나 형사6부가 합수단 역할을 하고 있고 부장검사도 윤석열 키즈라면서 라임사건에 윤석열 총장의 운명이 걸려 있다며 청와대 강기정 수석 정도는 잡아야 수사팀이 도와줄 것이라고 공개한 문건만 보면 이들이 정말 대한민국 검사가 어떤 사람들이며 어떤 조직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듯하다.


이들의 방식은 매번 같아 보인다.

우선 SBS가 단독보도로 소위 카더라식의 최초 보도를 한 후 조중동 등 보수언론이 마녀사냥식 보도를 하고 검찰이 짜 맞추기식먼지털이식 수사를 진행한다란 것이다사건 당사자의 모든 것을 탈탈 털어서 마치 퍼즐 한조각 한조각 짜 맞추듯이 수사를 한다는 것이며 검찰은 언론보도 후 준비한 듯이 대대적 수사를 발표 한다란 시나리오를 김 회장은 문건에 적나라하게 서술했다.


문건에 적시된 라임 펀드 판매 재개 관련 청탁으로 우리은행 로비 관련해서 검사장 출신인 유력 야당 정치인 변호사에게 수억을 지급하였다는데 그 로비를 받은 검사장 출신 야당 정치인은 김진애 의원실 자료에 의하면 문건에 가려진 '황교안'의 최 측근이며 국민의힘 충청북도당 위원장前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인 윤갑근(19)변호사 이다. (김진애 의원 국감폭로)


그리고 문건에 나오는 사건담당 간부 검사와 막역한 사이이고 실제 라임 미공개사건이 더 이상 진행 안되게 계약서도 없이 15천 가량에 선임을 했으며 해당 변호사가 미리 압수수색 정보를 하루 전에 알려줘서 완벽히 대비하게 했다란 B변호사는 라임 사건관련을 맡은 것으로 보이는데 그는 서초동 법무법인 아미쿠스 소속 송삼현 변호사인 것으로 추정된다.(김진애 의원 국감자료)

송삼현(23)은 올 7월까지 서울남부지검장이었다

라임 수사에 얽힌 의혹들에 현직 남부지검장보다 훨씬 큰 책임이 있을 것이다.

  

송삼현은 현재 옵티머스 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화장품 회사 스킨앤스킨의 이모(53) 회장의 변호인을 맡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가.

 

수사팀의 총괄 지휘를 맡았던 담당 검사가 변호사가 되어 그 사건을 맡았다란 것.

이 것 명백한 전관 로비다

송삼현에게 사건을 맡긴 스킨앤스킨의 의도도 당연히 전관 로비일 것이다.

 

송삼현은 야당 정치인 비위 의혹은 윤 총장 보고까지 이뤄진 사안이라면서 이를 윤 총장이 못하게 하거나 막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윤 총장과 남부지검이 직거래를 했다고 실토한 꼴이다.

남부지검 ---> 대검 반부패 ---> 검찰총장 순으로 보고되고 관련내용은 법무부에 보고해야 하는데 다이렉트로 검찰총장과 했다는 말이다.

 

라임-옵티머스 수사는 사실상 하나의 몸통인 것처럼 돌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전관 비리를 의심받을 수밖에 없고

김봉현 회장의 변호사를 맡고 있는 이주형 전 검사그리고 검찰 로비를 의심 받을 수 밖에 없는 송삼현 전 지검장 등이 윤석열 총장을 옹호하고 있는 것이다

수사 중인 사건의 변호사가 된 송삼현은 수사대상이 되고 구속될 가능성이 충분한 상황이다.

송삼현 전 검사장은 윤석열 총장과 같은 23기 사법연수원 동기이다.

  

검사들에 대한 술 접대 의혹에 대해서는 당시에는 관련 내용을 (내가보고받은 적이 없다며 따라서 윤 총장에게 보고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김  회장이 '이강세 전 광주MBC 사장(전 스타모빌리티 대표)과 함께 인사 청탁성으로 수 차례 현금 지급을 했다'고 폭로한 인물은 '김장겸 전 MBC 사장'이다.

당초 문건에 이 이름은 가려져 있었다.


또한 '수원사기사건 관련 5천 지급-지검장 로비 명목'이라고 나타난 인물은 '윤대진 지검장(현 사법연수원 부원장)'이다"


김봉현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검사들에게 술 접대를 했고이 자리에 검사 출신 변호사가 동석했다고 말했다또 검찰 수사관들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검사의 배우자들에게도 에르메스 3000만원 상당 가방과 1000만원 상당 와인을 선물했다고도 말했다.

지난해 7월 검사 출신 A변호사(이주형 으로 추측)와 검사 3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술 접대를 했고이 중 검사 1명이 얼마 후에 검찰 라임 수사팀에 합류했다고 말했다모두 변호사법김영란법 등 위반 대상이다.


청담동 룸싸롱 업계 제보자에 따르면 제일 기피하는 고객층이 검사라고 한다.

이유는 그의 말을 빌리자면 너무 더럽게 논다” 였다.

업로드 영상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들이 향응을 즐기는지 말하고 싶진 않다.

다만 널리 알려진 부분은 고참 선배 검사 구두에 술을 따라 돌려 마시거나 고추장마요네즈 등이 등장한단다그것을 남녀 신체 주요 부분에 바르고.... 그 다음은 말하고 싶지 않다.

제보자의 리얼한 이야기는 너무도 충격적이고 역한 상상에 그들의 놀이문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사라졌다.


김 전 회장은 이른바 '라임 몸통'으로 지적한 인물 중 한명인 메트로폴리탄 김모 회장에 대해 "지난 7월 도박개장죄 등으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수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리고 수사팀을 믿지 못하겠으며 그들이 조작공작하는 끼워 맞추기식 수사에는 협조할 뜻이 없음을 밝히고 있다.

주말부터 시작된 법무부 직접 감찰팀에만 조사에 임하고 있다한다.

법무부 직접 감찰 지시가 내려진 1시간 전 라임수사팀은 김봉현 회장을 빼돌리려는 정황이 엿 보였다이로 인해 감찰팀과 서로 충돌이 있었다란 후문이다.

 

김봉현 회장은 의인이거나 선의적 고발자는 아니다그는 엄연한 범죄자이다.

그는 수십억의 돈을 빼돌리기 위해 소위 영화 속에 등장하는 물품보관소에 거액을 숨겼었다.

이 물품보관소는 건물 내 1평 남짓한 공간을 빌려 물품을 보관하는 식으로 운영되는 곳이다

이 공간에 놓인 금고 안에서 5만원권으로 가득 찬 캐리어(여행용 가방) 3개에 담긴 돈의 액수는 모두 55억원이었다

체포 당시 경찰은 그가 머물던 빌라에서도 현금 53000만원을 발견해 압수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수사팀의 모해위증즉 여당 유력 정치인이나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 개입 등 자신들의 그림에 짜 맞추기식 수사에 협조하면 혜택을 주겠단 것에 자신도 조국 전 장관처럼 직접 당사자가 되어 언론의 묻지마 카더라식 토끼몰이와 검찰의 퍼즐조각 맞추듯 하는 짜 맞추기식 수사를 직접 경험해 보면서 소위 그들이 말하는 사람 산채로 칼로 포를 뜬다그냥 길가는 사람 아무나  잡아다가 탈탈 털어서 처넣어 벌일 수도 있다란 얘기내가 전직 대통령도 뛰어 내리게 만들었다는 얘기들을 듣고 체험하며 대한민국 검찰개혁은 분명히 이루어져야 한다란 생각으로 모든 사실을 알리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검찰은 이른바 별장접대 사건에서 김학의인지 불분명 하다고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그 수사팀 담당 최고 책임자가 윤갑근(19)검사였다.

그 도 그 별장에 있었다란 또 다른 증언과 JTBC 보도가 있었다.

   

홍만표 전 검사는 현 검찰총장 윤석열의 장모 최은순이 모텔사업을 하던 중

러브모텔 불법 증 개축 건으로 구속 위기에 처하자 당시 담당 검사로

(의정부지검불구속 처리해준 자이기도 하다.

(관련 영상 열린공감TV 참조)


대검은 법무부의 검사 및 수사관 향응 및 금품수수비위’ 진술에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사실 확인 발표에 중상모략” 운운하며 들이 받기를 반복하고 있다

조직 상부의 감찰을 받아 본 적이 없는 검찰의 투정이라고 보기에는 정도가 지나치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검은 하다하다 이제는 법무부 발표 내용은 허위사실 공표 행위에 해당하고추 장관과 이 내용을 작성하고 언론에 알린 관계자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나경원 "엄마로서 뭐라도 해주고 싶었다"

윤석열 "사위남편으로 뭐라도 해주고 싶었다"

검사 "룸살롱 접대 받아 뭐라도 해주고 싶었다"


당신들(악마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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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의 관계사인 디에이테크놀로지의 대표이사는 

윤 총장 장모 최은순의 잔고증명서 위조를 묵인한 

신안저축은행의 대표이사와 동일인이다.

또한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선수이 모씨는 

라임의 관련사인 동양네트웍스의 부회장이며 

그가 김건희 주가조작 의혹으로 경찰조사를 받았던 인물이다.

어쩌면 '라임게이트'의 실체는 '윤석열 처가 게이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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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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