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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TV의 ‘실체'를 밝힌다!

답답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남은 임기와 시간은 이제 별로 없는데 저들 적폐와 기득권의 거센 저항과 공작은 불법을 넘어 공권력이란 국가무기를 동원하여 마구 휘두르고 있었습니다시간이 갈수록 그 도는 지나치다 못해 광분에 가까웠습니다.


이 나라 한 시민으로서 제대로 된 사람들이 정치권에 입성하여 올바른 정치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자 시작한 열린공감TV는 그렇게 여느 유튜브 채널과 같이 지난 4월 총선 경 첫 영상을 업로드하며 개인 1인 채널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아무 준비도 없이 작은 목소리나마 가짜가 진짜로 둔갑하는 거꾸로 된 세상에서 미약하지만 틀린 건 틀리다 말하고 그저 흙탕물속에 뒹구는 상식을 건져내고 싶었습니다.


하루에 하나의 영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내가 알던 것보다 훨씬 더 더럽고 추잡하며 심지어 같은 곳을 바라본다고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란 진실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기영합과 연예인병에 걸린 정치인들대중이 자극받을 사안에만 집중하고 정작 미래의 우리아이들을 위한 환경먹거리 문제는 등한시되거나 사회적 약자잘못된 관행 등으로 힘없는 일반 시민들이 공권력이란 이름으로 휘둘려 맞아 억울한 상황에 내몰려도 어디 제대로 하소연할 곳도 없어 끝내 죽음으로 내몰리는 일만은 막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힘은 미약하며 또한 검증 및 공신력 등 다양한 문제에 가로막혔습니다.

일반 언론에 나오는 기사나 SNS 셀럽들의 주장을 근거로 영상을 만들어 자극적 섬네일로 구독자를 늘리는 건 왠지 선동적이며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언론다운 언론이 전무하다시피 자본 논리에 매몰돼 광고주 눈치 보기만 급급하고 오히려 언론이 앞장서 가짜와 거짓 뉴스를 생산하고 수구 사주의 생각과 명령에 꼭두각시가 되어 기자정신을 잃은 참 기자 한 명 제대로 없는 레거시 미디어의 형편없는 추락을 보며 이왕 시작한 것 제대로 만들어 보고자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찾아 나섰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망망대해를 항해 하는 것이 곧 항로가 되고 시작이 반이란 말대로 이 꿈을 함께 꾸고 항해사가 되고 항법사가 되어줄 선원들을 찾았습니다.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신념 하나로 잘못된 세상에 저항하며 하루 하루 싸워 나가는 사회 활동가 분들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적폐의 현장에서 발로 뛰며 생생하게 그림을 담아 전달해 오던 BJ TV의 최감독을 만나 서로의 생각을 교환하고 의기투합하여 1인 미디어가 아닌 전혀 새로운 개념의 채널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열린공감TV는 ‘1인 독자 채널이 아니어야 한다.’

또한단순 유튜브의 한계성을 넘어서 다양한 플랫폼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해야 한다.’

정치인보다는 사회 활동가들과 함께 뜻을 맞춰 사회 불합리와 부조리에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을 마련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진실을 밝히는 일에 전념해야 하며 진영적 이념의 진보보수가 아닌 좀더 나은 사회개혁을 위한 진보적 가치를 기반으로 언론사로서의 면모를 갖춰야 한다‘ 였습니다.


열린공감TV는 유튜브라는 이미 검증된 세계에서 가장 큰 플랫폼을 이용하여 다양한 사회문제를 제기하고 진단하기로 하였습니다.

방식은 유튜브 채널 장점인 1일 1영상 이상 업로드를 기본으로 하며 뉴스타파 같은 심층취재 다큐를 가급적 단편이 아닌 시리즈로 만들어 해당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끝까지 가는방식을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현재 시사 유튜브 채널의 방식과 뉴스타파 방식의 중간쯤에 자리한 독특하고 새로운 개념의 채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그래서 관련 크리에이터들을 모으고 언론법인사를 만드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성 레거시미디어 언론사나 일부 대형 유튜브 채널처럼 기업 또는 이익단체의 광고를 받아 운영하거나 정부지원 등을 배제하고 순수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을 통해 오로지 시민과 함께 정치권력자본권력공적 시스템의 오작동을 지적하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사회적으로 중요하고 의미 있는 공적 사안의 본질과 맥락을 짚어내자고 의기투합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했습니다.

매일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 하면서 준비한 독립언론 법인을 드디어 설립하였고 서울시에 인터넷언론사로 등록도 완료하였습니다.

명실공히 열린공감TV는 언론독립매체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그와 맞물려 시민 활동가분들도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현재 기독교 대형교회 목사들이 자신들의 치부와 탐욕을 감추고 그 악행을 이어가고자 교인 등을 선동해 잘못된 성경 교리로 극우적 망동을 서슴지 않는 이때 참 목사상을 보여주시며 20여 년간 오랜 세월 홀로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지켜내고자 환경문제에 뛰어들어 동분서주하고 계시는 최병성 목사님과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최병성 목사님은 강원도 영월 동강과 서강의 한반도 지형을 최초 발견하신 분으로 그 지역에 산업폐기물 매립장을 건립하려는 기업과 싸우며 오늘도 현장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온갖 유해물질로 만들어진 시멘트, ‘쓰레기를 넣지 않고 만들면 되는데 여러 이유로 쓰레기를 넣어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필히 섞어야 한다 해도 정해진 환경기준에 맞게 중금속 및 오염물질을 제거한 이후에 사용하면 되지만 각종 비용발생으로 관련기업들은 해외도 똑같다란 해괴한 논리로 주저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가장 먼저 지적하고 지금까지도 최 목사님은 거대 기업에 맞서 싸우고 계십니다.


그 밖에 이명박의 잘못된 삽질로 만들어진 4대강 문제에 이르기까지 최병성 목사님은 환경문제가 있는 곳에 언제나 계셨습니다.

그리고 늘 현장에서 환경운동가이자 활동가로 힘차게 뛰고 계십니다.

최병성 목사님은 열린공감TV에서 최병성의 심층르포를 통해 환경문제에 대해 지적하고 심각성을 알리며 환경 저해 거악에 맞서 싸워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 방사능 오염수가 심각한 상황 속에서 일본 정부는 넘쳐나는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방침을 굳혔다고 합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일본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제원전 탱크에 계속 쌓이고 있는 오염수의 방사성 물질 농도를 낮춘 뒤 바다에 방류하는 방침을 굳혔다"고 지난 15일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9월 하라다 요시아키 당시 일본 환경상이 "(방사능 오염수를바다에 방류할 수밖에 없다"고 밝힌 이후 약 1년 만에 실행에 옮기게 되는 것입니다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지난달 26일 후쿠시마 제원전을 시찰하면서 "가능한 한 빨리 정부로서 책임을 가지고 처분 방침을 결정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었습니다.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오염수를 핵물질 정화 장치로 처리 후 부지 내 탱크에 보관하고 있지만 삼중수소(트리튬)를 완전히 제거하지 못한 상황이었고 원전에 보관된 오염수는 약 123t에 달하며 이를 방류하면 전 세계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일본과 가장 근접한 나라인 대한민국우리나라가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하물며 원전사고 후 후쿠시마일대 바다에서 잡히는 각종 어류들이 일본내륙 경로를 통해 산지가 뒤바뀌고 그것이 고스란히 부산항을 통해 하루에도 수십 차례 일본산 활어차가 버젓이 국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다니고 있습니다.

이 현장을 발각하여 고발해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켰던 영남연합뉴스의 강성기자가 열린공감TV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강성기자는 일본 활어차 문제뿐만 아니라 한 소시민이 국립대 교수들과 지역 사법부 등의 카르텔에 의해 무참히 유린당하는 현장에서 수년째 함께 싸워 나가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소방 소화기 불법 재활용 문제 등 다양한 사회 전반의 불법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독종기자라는 닉네임에 어울리게 오늘도 사건 속에 잠입 취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최순실이라는 국정농단 세력이 관세청 및 관련 기관들과 유착하여 온갖 불법을 자행하고 어마어마한 천문학적 비자금을 축적하며 이 나라를 자기들 마음대로 주무를 때 경기도 평택항에서 곡물수입 등 자기 사업을 알차게 꾸려 나가던 이성열 슈퍼마린종합물류 대표가 있었습니다.

그는 전현직 관세청 직원들이 만든 최순실의 비자금 샘터로 의심되는 선라이즈F&T와 그 이권을 고스란히 빼앗은 것으로 추측되는 현 검찰총장 윤석열의 처고모부 장진호로 인해 전 재산을 빼앗기고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는 막대한 피해를 입고 저들의 조작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세금 체납자가 되어버려 목숨을 버릴 시도를 수차례 하던 중 열린공감TV를 통해 실상을 알리고 구독자와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인권 변호사이자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이기도 한 황희석 변호사를 만나 본격적인 법정 싸움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성열 대표는 자신 사건을 공론화 하고 문제점을 하나씩 파헤쳐 나가기 위해 열린공감TV의 기자가 되어 #선라이즈는누구겁니까 를 통해 선라이즈F&T의 탄생비화불법현장연류된 기업과 정치인들 그리고 검찰과 사법부에 이르기까지 이 거대하고 어마어마한 악의 카르텔과 싸우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산 정약용 선생의 후손으로서 전남 강진에서 다산명가를 운영 중이며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열린민주당 최고의원이자 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국령애 위원장님께서 다산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국령애의 다산진언을 매주 한차례씩 방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폐청산에 앞장서기 위해 적폐들을 경찰검찰 등에 고발 고소하고 있는 적폐청산 국민참여연대 신승목 대표가 함께 연대하고 있으며그 밖에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전 현직 기자 몇 분과 영상을 만드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는 신분을 밝힐 수 없는 제보자들그리고 법적 조언을 해주는 변호사 분들이 열린공감TV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열린공감TV는 이와 같은 여러 시민활동가 분들과 함께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현재 열린공감TV가 추구하고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은 열린공감TV 영상메시지를 기본으로 충격적 사회현안을 짚어보는 열린공감의 눈” 그리고 강성기자의 끝까지간다” “최병성의 심층르포” “국령애의 다산진언” “열린공감TV팩트체크” 그리고 가장 주안점을 두고 제작중인 열린공감 기획특집 다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밖에 앞으로 시민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정치” “검사판사출신 변호사의 맞짱 토론” “외신이 바라보는 대한민국외신 브리핑” “적폐에게 현장에서 묻는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


열린공감TV가 제대로 올바른 시민채널로 성장해 가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 후원이 절실합니다.

현재 약 9명에 이르는 스텝들은 지난 수개월 동안 거의 무보수에 가깝게 박봉도 마다치 않고 열심히 현장에서 함께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양질의 컨텐츠와 제대로 된 심층 탐사를 하기 위해서는 금전적 부분에 목마름을 느낄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현재 매달 정기적 후원을 해 주시는 시민분들은 대략 80여분 정도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1인 1만원 정기후원하시는 분들이 3천명이 되어야 겨우 스텝들의 생활 유지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제껏 열린공감TV를 만들고 나서 후원에 대해 당당하게 말하거나 재촉하는듯한 인상을 주는 영상을 만들거나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으나 유튜브 수익만으로는 운영 자체가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을 피해 소위 노란 딱지(노딱)가 붙지 않도록 단어 하나하나에 신경 쓰고 스스로 자가 검열을 하지 않고 있기에 광고 수익이 일절 없는 영상 숫자가 많아지는 형국이며 실시간 방송 중에 기업광고를 대놓고 하거나 수익모델을 다양화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취재 중 물 한 병 사 마시는 것도 눈치가 보이는 중이랍니다.


하여 구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 정기후원을 기다립니다.

열린공감TV가 그동안 준비해왔던 홈페이지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주소는 openmindtv.co.kr입니다따로 링크를 본 영상의 고정댓글에 담겨 두겠습니다.

우선 초기화면은 열린공감TV에서 업로드중인 컨텐츠들을 섹션별로 보여주고 있으며

프로젝트 카테고리를 이용하여 현재 업로드 중이거나 중요한 프로젝트를 예고하는 용도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공익제보란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사회 속에서 느끼는 불합리와 부조리에 대한 제보를 귀 기울여 듣고 사회의 빈틈을 메꾸어 가는 소중한 가치로 활용하겠습니다.

공익제보자는 본인의 희망 여부에 따라 철저하게 신분이 드러나지 않도록 조치해 드립니다.


다음 제일 중요한 후원안내입니다.

열린공감TV는 진실과 진보의 큰 바다를 항해합니다.

이에 저희 선원들이 올바르고 제대로 항해해 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이 등대지기가 되어 주십사 하는 마음에 후원자명을 등대지기로 명명하였습니다.

등대지기는 정기후원 CMS 해피나눔 자동이체 방식이 있으며해피나눔 자동이체 신청하기를 클릭하시면 안내에 따라 정보를 기입하시고 본인이 원하시는 금액을 적어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홰외 교포분들이 쉽게 후원을 하실 수 있도록 해외구독자들 위한 페이팔 후원도 마련하였습니다페이팔로 후원하기를 클릭한 후 본인 계정에서 열린공감TV 계정으로 원하시는 금액을 정기 후원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열린공감TV 법인 계좌인 국민은행 계좌를 통해 각 개인별 은행에서 정기후원 신청이 가능하며 일시 후원도 가능합니다.

국민은행 법인계좌로 정기후원 방법은 개인별로 거래하시는 은행의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며 해당 은행을 방문하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약 80여분 정도에 머물고 있지만 1만원 정기후원 3천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구독자 및 시민분들의 자발적 도움을 절실히 요청드립니다.


끝으로 열린공감TV홈페이지 소개란에 있는 글귀를 읽어 드리겠습니다.


대통령 한 분만 바뀌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과거 노무현 대통령 때도 오직 대통령 한분만 

바뀌었을 뿐입니다.

대통령만 바꾸면 모든 적폐가 사라지고 불합리와

부조리가 사라질 것이라 순진하게 믿었습니다.


십여 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얼마나 성장했을까요?

적어도 대통령 한 분만으로 세상이 바뀌지 않음은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지배해 온 기득권 세력은 아직도 굳건하고

다시 그들이 독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호시탐탐 꿈틀거리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암 덩어리처럼 기생하는 적폐와 부조리를

우리 스스로 하나씩 파헤치고 밝은 진실의 빛 아래 꺼내 놓아야 합니다.


열린공감TV는 특정 영웅에 기대지 않으려 합니다.

시민 각자가 세상을 바꿀 힘을 갖고 있음을 믿습니다.

시민이 영웅입니다.


열린공감TV는 시민이 만들어가는 참 언론이 되려 합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연대는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입니다.”


열린공감TV의 실체는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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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열린공감TV는 1인 유튜브채널이 아닌, 

말하고자 하는 모든 시민에게 열려있는 채널입니다. 


열린공감TV는 100% 시민의 힘으로만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어떠한 기업이나 단체의 후원도 받지 않습니다.


우리와 우리 후손을 위한

밝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열린공감TV는 시민 모두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