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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윤핵관" 권성동과 장제원의 악행. 아직 많습니다.

오늘 보도는 지난 12월 14일 보도의 후속보도입니다.

https://openmindtv.co.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9133839&t=board


<1> 12월 26일 오후에 있었던 김건희의 사과에 대해

  1) "윤핵관"이 아닌 "김핵관"이 써준 것이 아닐까 합니다. 윤석열 캠프 소속이라면 나름 검사로서 날리던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신파조에 개인사를 담아낸 이 "사과문"은 도저히 그 수준에서 용납될 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김핵관, 즉 김건희 주변 사람들-건진이나 무정 등등 예상됩니다만-이 쓴 것으로 보입니다. 

  2)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소위 윤핵관이 아니라 김핵관이 윤석열 캠프의 핵심 즉 비선실세라고 볼 수도 있겠죠. 다만 김핵관이 구체적으로 누구누구인지는 아직 취재가 더 필요합니다. 오늘은 윤핵관, 특히 권성동의 강릉 성추문 사건에 관해 보도해 드립니다. 


<2> 지금까지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된 윤핵관   1) 김병민 : 대변인

  2) 권성동 : 강원랜드 채용비리 + 박근혜 탄핵 법사위원장

  3) 장제원 : 노엘 아빠

  4) 정진석 : 털배주


<3> 강릉에서의 행태에 대한 3가지 의혹 확인

1. 담당관청은 방역수칙 위반은 부정했습니다.   1) 실제로 업소들에 나가서 확인을 했는지, 인터뷰를 했는지는 의심스럽습니다만... 명확한 사진증거가 없으니 참 답답하네요.

  2) 최소한 담당관청은 권성동과 동행했음이 밝혀진 박성제 기자에게도 확인하고, 결제를 누가 했는지, 액수는 얼마인지 등 필수적인 정보도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2. 권성동 의원의 보좌관 최 모씨가 결제했다. 8만 7천원  1) 그리고 나중에 기자들이 먹은 건 따로 더 결제했다고 하네요.

  2) 안타깝게도 이것이 선거법 혹은 청탁금지법 위반인지에 대해, 변호사들의 견해는 좀 갈렸습니다. 허나 이 자리는 권성동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윤석열을 위한 자리였다고 하더라도, 권성동이 윤석열 캠프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점 및 실제로 대선을 위한 자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일단 선관위의 유권해석이 필요합니다(편집자 주 : 윤석열 선거캠프나 마찬가지인 선관위가 위법이라고 할 리가....에라이;;;).

  3) 한편 위 식당 주인 분의 말처럼 기자가 벌써 7번이나 왔었다고 하는데, 그 많은 기자들, 언론들은 뭐하나요?

- 수사기관이 직접 나서서 인지수사를 해야 합니다.

3. TV조선 박성제 기자. 그리고 또다른 기자 김보담의 거짓말

  1) 위 업주분을 찾아왔다는 "매일경제"의 기자 김보담(여기자)- 사장님이 눈치를 채셨는지, 이름을 알려주기를 거부하셨습니다. 사건 이후 매일경제의 기사들을 확인한 결과, 김보담 기자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매일경제의 김보담 기자는, 본인은 해당 식당이 아니라 사건이 벌어졌던 "때때로"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 외의 질의에는 모두 "선배에게 먼저 물어보겠다"라며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이후 한다던 전화는 (당연히) 안 했죠.

  2) 강진구 기자의 예상 : 언론사별로 기자는 한명씩 갔을 것이다.

- 김보담 기자는 작년까지는 인턴기자였기 때문에, 아직 신입에 해당합니다. 아직 선거법 등에 관한 지식도 부족하고, 선거 취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노하우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결제 등에 대한 답변을 회피했겠죠.

  3) 탄로난 김보담 기자의 거짓말

- 자기 혼자 갔다고 주장하는 김보담 기자는 젊은 여성. 그러나 막상 사장님은 젊은 남자기자였다고 증언했습니다. 

- 사장님이 혼동했을 가능성. 물론 있죠. 그러나 이 사장님은 당시 왔었던 기자와의 일을 비교적 상세하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성별을 혼동했을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이런 부분에서까지 거짓말을 한다면 뭔가 숨기려는 것이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죠.

                 (...참고로 김보담 기자는 이런 거 쓰는 기자입니다...)


<4> 권성동의 피해자 죽이기? 이미 진행중이다.

1. 열공TV는 피해자 부부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1) 피해자 부부가 직접 전화를 해왔습니다. 보도를 멈춰 달라구요. 계속 이 사건을 보도하면 법적 조치를 하고 싶어하는 눈치였습니다. 문제는 이 피해자 분들이 매우 겁을 먹은 상황이었다는 겁니다. "두렵고 무섭다"는 말씀을 계속 하셨거든요.

2. 피해자 부부에 대한 악의적인 소문

  1) 이 사건을 취재하러 내려갔을 때 소문을 들었는데, 그 내용은 이랬습니다. 남편이 매우 악질적인 건달이며, 온몸에 문신을 하고 툭하면 사고를 친다. 최근에 출소한 악인이다... 심지어 사건이 있었던 "때때로" 사장님은 그 남편이 강릉 사람이 아니며, 단골이긴 한데 매우 골치아픈 인간이라고 했죠.

  2) 그러나 실제로 확인한 피해자 부부의 사진에서 본 모습은 전혀 딴판이었습니다. 아내 분이 미인이신 건 맞았지만, 남편 분이 그런 악질적인 조폭 혹은 건달이라고는 도저히 보이지 않았어요. 통화에서 확인한 그분의 목소리 역시 건달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3) 그리고 통화를 들어본 강릉 분들은, 그 피해자 남편분이 "강릉사람 맞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강릉 특유의 사투리가 확실하다고 말이죠. 실제로 남편분 본인도 자신은 강릉 토박이라고 했구요.

-> 그러니까 이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권성동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피해자를 악마로 만들어서 배척해야 한다는 생각이 이 지역 사장님들 사이에 최소한 이심전심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4) 교차검증을 하기 위해, 이 사건을 취재했던 또다른 언론사인 영동MBC의 기자분을 취재했습니다.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처음 취재하던 날과 달리, 다음 날 다시 취재하러 갔을 때는 모든 것을 밝히기를 거부하고 소극적인 모습이었다구요.

3. 권성동 의원.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 위한 협박과 공작질?

  1) 실제로 강릉경찰서의 한 형사는 이 사건을 성희롱이 아니라, "권성동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다루어 피해자 부부를 오히려 피의자로 전환하려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 피해자 부부는 이런 점을 두려워해서, 이 사건이 불거지면 불거질수록 강릉에서 도저히 살 수 없게 되리라 생각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3) 결국 이 사건 피해자 부부에 대한 악의적인 소문과, 피해자의 두려워하는 모습은 이 지역의 강력한 세력인 권성동 의원이 펼친 협박과 공작질로 보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5> 지역사회 주민 스스로를 몰아넣는 침묵과 부패의 카르텔

1. 어렵게 숨어서 만난 피해자 부부가 말한 부패의 카르텔

"강릉은 대구보다도 좁은 곳이다. 

권성동의 비리에 대해서는 강릉의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 중앙의 감시에서는 벗어나 있고, 좁은 지역사회에서 그들의 범죄를 덮어주는 것이 이 사건의 실상으로 보입니다.

2. 30여 명 기자들의 침묵의 카르텔

- 당시 그 자리에 있던 기자들 누구도, 이 사건의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들은 기자가 맞을까요?


<6> 예고편 : 또다른 윤핵관 장제원과 권성동에 대한 추가제보

1. 여의도고 시절, 장제원과 어울려 다니던 "깐부" 분의 양심선언

  1) 제보자 분으로서는 밝히고 싶지 않았던 과거일 텐데, 용기를 내어 알려 주셨습니다.

- "장제원이 지역 토호로서 골목대장으로 날뛰면서 잘먹고 잘사는 건 그러려니 했다. 그러나 이놈이 혹시라도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어 중앙정부에서 날뛰는 건 도저히 못 보겠다"고. 곧 보도하겠습니다.

2. 권성동의 악행도 한둘이 아니다.

  1) 제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권성동 의원의 범죄혐의를 다 보도하려면 반년도 모자랄 겁니다. 

  2) 지금은 대선 정국이어서 제대로 보도해드리지 못하고 있는데, 빠르면 대선이 끝나는 대로 권성동의 범죄와 패악질에 대해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3) 12월 10일 성희롱 보도에 대해 "악의적인 조작"이라며 

열린공감TV를 비난한 권성동 의원님. 

고소 고발은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아직도 본인의 잘못이 없다고 확신한다면, 얼른 우리를 고소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aEd43KLT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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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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