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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권성동, 윤석열... 그날의 CCTV

오늘 보도는 지난 12월 14일 보도 요약에서 이어집니다. 함께 읽으시면 좋을 것입니다.

https://openmindtv.co.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9133839&t=board


<1> 프롤로그 : 함량 미달인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열린공감TV에 대해 두 백색소음이 있었습니다.  1) 김윤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은 "공작유튜브"라며, 자기 멋대로의 심증을 "밝혀졌다" 했죠. 이 사람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차례 뉴스공장에서 보신 바와 같고...

  2) 김준일 뉴스탑 대표는 "열린공감TV는 중도에게는 가세연이나 마찬가지"라 하셨는데... 경향신문에 편집기자로 입사해서, 주로 편집국에서만 근무하셔서 취재에 대해 모르셔서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 김준일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정경심 교수님의 징역 4년이 조국 일가의 자업자득이라는 식으로 야유와 비아냥 섞어 떠들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본인이 무슨 한때의 손석희 마냥 객관적인 팩트체커이자 참언론인 것처럼 이미지메이킹을 하면서, 실상은 "차기 진중권"을 노리나 싶을 정도의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그의 뉴스톱 일원은 고등학생들이 많이 보는 읽기자료인 지학사의 <고교 독서평설>에서 언론 기사를 소개하는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10대, 20대에 일베 혹은 극우적 성향을 보이는 친구들이 많아지는 데에 어느 정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우려됩니다. 이후 재래언론 세력과 함께 어떤 짓을 벌이는지 주목해 보겠습니다.)


<2> 권성동 의원과 타언론사들에게  1)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시겠다던 권성동 의원 본인과 의원실은 아예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당신들이 자주 하시던 말처럼, 사실이 아니라면 나와서 사실을 밝히시면 되지 않나요?

  2) 그리고 타 언론사들은, 강릉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었었는지 취재하실 생각보다는 우리 열린공감TV에 더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보라는 달은 안 보시고 손가락만 보시는 우를 그만 범하시기 바랍니다.


<3> 그날 밤, 사건 현장을 찍은 CCTV 공개

CCTV 파일 전체를, 사장님의 동의를 받아 백업해 왔습니다.

1. 사건의 일시, 장소 

- 12월 10일 금요일 밤에서 12월 11일 토요일 새벽, 강릉시 옥천동

- 지도에서 보시다시피, 이 지역은 음식점, 술집, 모텔 등이 많은 유흥가입니다.

- 아래 지도에서 "M"으로 표시된 지점이 사건이 발생한 주점 "때때로"이며,

그 건너편에 "조개반장"이 있습니다. 반대쪽 큰길에는 편의점 "미니스톱"과 주유소 뿐입니다.

CCTV의 시간이 실제보다 1시간 느려서, 이를 모두 실제시간에 맞추어 보여 드립니다.

2. 12월 10일 금요일

  1) 23:06 "때때로"에 손님일행 입장 (기자들로 추정)

- 중앙의 트럭 오른쪽이 "때때로" 입구, 그 왼쪽인 화면 윗쪽이 건너편의 "조개반장" 위치입니다.

  2) 23:12 권성동 도착(조개반장 앞, 전조등 켠 검은 차)

  3) 23:14 윤석열 일행의 뉴카니발 도착 - 윤석열 일행 일부는 건너편 "조개반장" 집에 많이 모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도 처음에는 이 조개구이 집에 입장합니다.

방역수칙 8명 제한이었음에도, 저 정도의 규모로 몰려다녔다는 것은 벌써 방역수칙 위반일 수밖에 없습니다.

  4) 23:15 권성동 때때로 입장- 권성동 의원은 이날 저 회색 패딩을 입고 있었기에 바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권 의원은 약 1분 뒤인 23:16, 때때로에서 일단 나옵니다.

  5) 23:37 검은 고급차 한 대가 삐딱하게 들어와서 주차(신형 에쿠스인 듯)- 이 차에서 내린 한 사람이 권성동 차 앞의 윤석열 일행 앞에 가서 90도 인사.

(이 사람이 계산까지 다 한 것으로 추정되나, 아직 확인중입니다.)

- 방송 중의 제보로는, 권성동의 사촌동생인 권은동 씨로 보인다고 합니다. 권은동 씨는 "신화건설"이라는 강릉지역 건설사 대표입니다.

  6) 23:38 윤석열 때때로 입장 ...하였으나, 1분만에 23:39 몇 명이 퇴장.

-> 아까 23:06에 먼저 들어왔던 사람까지 포함하면 최소 10명도 넘는 규모지요.  

실제로 때때로 내부에서 손님들의 항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7) 23:52 김은혜 의원 때때로 입장

  8) 23:54 윤석열 일행 퇴장

- 윤석열 일행은 골목 안쪽의 다른 모임 장소로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 김은혜 의원은 반대쪽으로, 맨 위에 올렸던 주유소 방향으로 갔다가 다시 일행이 있는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김은혜 의원은 이날 찍힌 영상에서 계속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보입니다.

- 이렇게 보면, 이날 윤석열 일행은 적어도 3~4군데에 기자 등을 접대하는 자리를 가졌다는 짐작이 가능합니다.

3. 12월 11일 토요일

  1) 00:32 권성동 재입장

  2) 00:47 피해자 부부 입장

  3) 00:50 권성동 퇴장. 마스크 들고 나왔다가 쓰지는 않고 그냥 감 -> 이 3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권성동 주장 : "부인이 아주 미인이시다. 결혼 잘하셨다"

신고 내용 : "강릉에 이렇게 예쁜 여자가 있어~? 남편이 안다리를 걸어도 아주 잘 걸었네 뭐"

  4) 00:53 윤석열 일행이 큰길 바깥쪽으로

이때 윤석열이 걷는 모습을 보면 오른쪽 다리가 불편한 것으로 보입니다.- 과음 등으로 통풍 증상이 있지 않을까...

- 12월 1일~10일까지만 확인해 본 결과, 불과 10일 사이에 윤석열은 최소 8번 이상의 술자리를 가집니다. 선거 앞두고 참...

- 더구나 일부임에도 저 정도 인원이면, 방역수칙 위반은 명백합니다. 방역에 관한한 무법자였던 것이죠. 00:53 당시 저 사람들은 돌아가기 위해 차를 향해 이동한 것도 아닙니다. 저 방행에 일행이 있다는 뜻이죠.

  5) 01:01 삐딱하게 주차했던 차 유턴으로 나감(계산한 사람의 차로 추정 - 확인중)

  6) 01:08 피해자 112신고 접수 : 남편이 신고전화를 하면서 밖으로 나옴  7) 01:27 첫 경찰차 도착. 중앙지구대에서 출동... 2대가 왔습니다. 8) 01:48 경찰차 추가도착. 본서에서 온 듯. 여청 혹은 당직 형사들로 추정.

- 이후 경찰관들은 길 위에서 피해자 부부의 진술을 듣습니다. 그런데 그 중 길거리의 다른 사람들이 피해자 부부에게 시비를 걸고 경찰이 말리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9) 02:14 경찰차 철수

- 얼마나 대단한 일이 있었길래 경찰차가 4대나 와서 1시간 가까이 있었을까요?

- 그리고 그런 대단한 일이 있었는데도 쉬쉬하는 강릉경찰서... 도대체 왜?


<4> 성희롱 문제를 비롯한 문제점 정리

1. 박성제 TV조선 기자

- 전화는 안 받고, 카톡은 확인했으나 읽씹

- 박성제 기자 본인의 결제내역이 없다면 기자들이 접대 받았다는 이야기가 됨.

2. 권성동 의원

  1) 본인은 물론, 의원실 전체가 일체의 전화를 받지 않고 있으며 카톡 확인도 안하는 중  2) 강릉 사무실도 "모른다"고만 하고 전화 뚝 끊어버림

-> "악의적 공작"이라고 당당하게 주장할 때는 언제고...

술값 100만원 이상 나왔으면 당선무효형에 해당

3. 성희롱 문제

  1) 방역수칙 위반  : 마스크도 제대로 안 쓰고 인원제한 무시한 행위들. 이건 바로 인지수사 들어가야 할 정도

  2) 선거법,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위반 : 기자들이 접대 받은 점

-> 약 3시간 이상 해당 길거리를 조직이 접수하고 거드름 피우는 인상

그러나 현장에 있었던 기자들 중 그 누구도 진실을 보도하지 않음


<5> 법과 원칙, 언론의 자유를 스스로 모욕하는 자들

  1) 윤석열과 국민의힘에 불리한 내용을 담은 기사는, 그 비중에 비해 정말 기사가 없습니다.

- 만약 이재명 후보 측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이렇게 조용할까요? 난리가 났겠죠...

- 윤석열, 김건희, 권성동 등에 대한 불리한 뉴스는, 그것이 충분한 근거가 있음에도 제대로 보도되지 않고 있습니다. 

- 기회 있을 때마다 "법과 원칙"을 내세우는 윤석열 후보, 

부끄럽지 않습니까?

  2) "국민의 알 권리"를 편파적으로만 다루는 언론사와 포털, 이대로 방치해야 할까요?

  3) 민주당에 대해. 민주당의 박광온 의원이 소속 의원들에게 "입단속"을 시켰다는데... 진실은 숨기고 쉬쉬한다고 해서 덮어지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를 파과하고 망치는 행태를 멈추시기 바랍니다.

  4) 시민 여러분의 추가제보를 기대하며, 특히 다른 업소의 CCTV도 제대로 공개해 주시면 진실을 밝히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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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열린공감TV는 1인 유튜브채널이 아닌, 

말하고자 하는 모든 시민에게 열려있는 채널입니다. 


열린공감TV는 100% 시민의 힘으로만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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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TV는 시민 모두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