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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쥴리" 취재결과 중간결산(+신정아 평행이론?)

<1> 강진구의 인사이트 - 쥴리를 초대했으나, 응답이 없었다. 

  1) 열린공감TV는 당사자의 반론권을 보장하고, 명확한 해명의 기회를 드리고자 김건희 씨에게 여러 차례 전화와 카톡으로 연락하였으나, 일체의 연락을 거부하여 부득이 취재대상을 초대하지 못하고 방송을 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2) 한편 이번 주 들어 (그동안 열린공감TV가 그토록 본부장과 쥴리 의혹을 보도할 때는 무시하던) 타 언론사들이 드디어 쥴리 보도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3) 오늘은 그동안의 "쥴리" 취재 결과를 10개의 챕터로 나누어 정리합니다.


<2> "쥴리"에 대해 취재해 달라면서요? 어디 봅시다.

  1) 그토록 무시 또는 협박으로 일관하던 쥴리 의혹, 

윤석열은 이 문제가 불거지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고도의 법적 기술이 들어간 발언으로 보입니다. "부정"은 안 했거든요. 

차후 선거법 위반으로 문제가 될 경우 빠져나갈 구멍이죠. 정치검찰, 법비 출신다운 대답입니다.

  2) 김건희는 그동안 "무속과 검찰권력"을 통해 본인의 범죄 혹은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의혹이나 수사를 빠져나오며 살아왔습니다. 아마 이번에도 그렇게 살아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을까요.

  3) 국민의힘 인사들은 여전히 쉴드쳐주기 바쁩니다. 

특히 이수정 씨의 보호는 눈물겨울 지경이네요.

  4) 여기에 전직 의원인 김경진은 여전히 분위기 파악 못한 쉴드도 쳐주네요...

  5) 한편 추미애 전장관은 "내가 쥴리를 키우는 겁니까?"라며 비판에 힘을 실어주고 계십니다. 

- 아시다시피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국민의힘과 언론, 

심지어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윤석열의 검란을 "추-윤 갈등" 프레임으로 몰아댔습니다.

추미애 장관의 잘못인 것처럼... 그러나 최근 일련의 판결들은, 결국 추미애 장관이 처음부터 옳았음을 증명하고 있죠.

  6) 열린공감TV는 "유흥주점"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 "라마다 르네상스 볼케이노"를 말했을 뿐, 

"유흥주점"이라고 말한 바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보도하지도 않은 "유흥주점" 프레임에 헛된 힘을 쓰지 않기 바랍니다. 

  7) 세계로 뻗어가는 "쥬-리" 의혹. 후지TV에서 보도하다.- 후지TV는 일본의 극우에 해당하는 매체입니다.

보도내용을 요약하면,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김부선을, 윤석열에 대해서는 김건희를 함께 다루어 "둘다 별로다"라는 식의 씹는 방송이었다고 합니다.


1. "구영식 오빠"의 취재, 그리고 오마이뉴스 내부에서의 공격

  1) 구영식 기자의 후속보도가 매우 핫했죠. 

그런데 이에 이어 같은 언론사인 오마이뉴스 기자들이 저렇게 태클을 거는 보도를 했습니다. 

  2) "의문"이라고 한 오마이뉴스 기자들은, 이 의혹이 안해욱 선생님 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도 보도했던 다른 제보자 분들과의 교차검증을 통해 확인한 기사라는 점을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혹은 외면하거나...

  3) 만약 이러한 비판이 타당하려면, "박원순 시장"에 대한 소위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대해야 할 겁니다. 그 사건에서 박 시장에 대한 의혹은 "피해주장자"(...절대로 피해자로 인정 못하겠네요)의 주장과 김재련, 소위 여성단체들의 일방적인 주장뿐이죠. 기자들은 그 때 뭐라고 했나요?

2. 김의겸 의원이 밝힌 김건희의 상상초월 인터뷰 내용

  1) 김건희의 다른 인터뷰를 보면, 남편인 윤석열을 "아저씨"라고 지칭했습니다. 

"이 아저씨는 내가 아니면 거둘 사람이 없다"고.

......근데 얼굴도 모르고 전화 인터뷰하는 기자더러 "오빠???"

- 실제로 김건희는 통화하는 사람마다 매번 오빠, 동생으로 삼으려 합니다. 

이걸 좋게 말하면 친화력이 좋다, 애교가 많다고 포장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싸보인다"는 평가를 피하기는 어렵겠죠...

  2) 취재 과정에서 확인한 김건희의 다른 말버릇.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매우 애교 넘치게 

"어우 도와주세요~~"라는 식의 말을 자주, 매우 자주 합니다(...어떤 말투인지 상상이 되실 겁니다).

3. 재직증명서? 그게 어딜 봐서...

  1) 열린공감TV의 김두일 작가는 게임업계에서 20년 동안 종사한 분이어서, 

이 업계와 주요인사들을 잘 압니다. 이 바탕에서 알려 드리면...

- 첫째, 맨 위의 일련번호, 실제 탬플릿과 다릅니다. 

- 둘째, 2005"월".......(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 셋째, 발급일이 2006년인데 근무기간은 2005년까지? 

그럼 이건 "경력"증명서라고 해요... 위조를 하려면 좀 제대로 알고 하든가.

- 넷째, "기획이사"라는 직책은 애초에 없었다는 점은 이미 확인되었죠. 

기획이사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만한 업무 자체도 없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게임산업협회는 200"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근데 근무를 2002년부터 했다굽쇼?

위조를 했다면 어설픈 위조이고 실제 발급받은 거라면 발급해준 게임 업계가 우습게 되는 겁니다.

  2) 김건희의 주장과 달리, 모두가 부정하는 발급자는 누구?

(사진은 함께 찍었지만 옹호는 못해주는 김범수 전회장의 심정은 어떨까...)

- 이 대목에서 한가지 함께 생각해볼 만한 것이 있습니다. 지난 12월 6일의 안해욱 선생님 인터뷰 보도에 대해, 국민의힘은 "김건희가 한림성심대 강사를 한건 2001년부터인데, 어떻게 1997년에 자신을 교수라고 소개했겠냐! 말이 안된다~~" 이렇게 주장을 하시던데...

- 보시다시피 김건희는 사적으로 만나는 자리가 아니라 

학교에 채용을 위해 공식적으로 제출하는 서류에서도 저런 거짓 경력을 쓰는 사람입니다. 

실제로 본인이 교수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얼굴색 하나 안 바꾸고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이 분명해지는 대목입니다. 사정 모르는 외국인 만나면 "내가 대한민국의 영부인이다"라고 말할 사람이죠.

  3) 참으로 염치 없는 김건희, "돋보이려고 한 욕심"? 그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김건희 씨. 이건 "죄라면 죄"가 아니라, 진짜 심한 중죄랍니다.

증거도 없이 고작 표창장 위조라며 당신 남편이 정경심 교수에게 구형한 건 징역 7년이었어요..

그리고 그걸 판사가 받아 징역 4년을 선고했고.

- 한편 김건희는 2004 SICAF에서 자기가 무려 대상을 수상했다고 했는데, 역시 새빨간 거짓말이었죠.

-> 근데 저것도 한림성심대에는 "대상" 받았다고 거짓말, 안양대에는 "금상" 받았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을 하려면 좀 제대로 기억하고 하든가...

4. 윤석열 부부 본인이 거짓으로 살았기에 남도 그러리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 하나의 짐작. 김건희 본인이 위조를 많이 해봤기에 윤석열의 조국 공격을 지휘하지 않았을까...

-> 김건희의 행태와 윤석열의 발언을 보면, 시간강사 참 쉽게 봅니다. 마치 시간강사는 전공과 상관없이 비리로 뽑는다고 확신하는 모양이네요.


1. ...그야말로 주.옥. 같은 말들이 쏟아졌죠.

...윤석열의 말이야 뭐...

2. 김건희에 대한 의혹에서는 윤석열도 결코 자유롭지 않다.

  1) 윤석열은 결코 김건희의 의혹에 대해 제대로 사과하거나 깔끔하게 인정한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김건희에 대한 의혹은 윤석열 본인에 대한 의혹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2) 더구나 윤석열이 저렇게 "시간강사에 대해 뭘 좀 알고 말해랏!" 이렇게 내배은 당당함에...

진짜 시간강사 분들이 분노하고 있죠.


  1) 1:02:31부터. 조남욱 회장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서 판검사 접대를 통해 본인 관련 송사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편파적인 결과를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그와 쥴리에 관한 풍문. 2020년 9월의 보도부터 요약해서 잠시 보실 수 있습니다.

  2) 당시 르네상스 호텔 관련자들에서 근무했던, 혹은 풍문을 제보했던 분들에 대해 일종의 "쥴리 계엄령"이 내려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 많던 제보자 확 줄었거든요. 폭력조직 등을 동원하여 입단속을 철저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실제로 제보자 중의 한 분은 "내가 드러나면 조폭에게 죽는다"라고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 가세연, "진짜 쥴리는 하외이에 있다"고?

  1) 가세연이 저런 보도를 했고 극우매체와 이수정이 받아 말하고 있는데요...

  2)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 내용은 작년 10월 6일에 열린공감TV에 이미 들어왔던 제보입니다.- 그리고 이 제보 내용은 "하와이의 쥴리는 라마다의 쥴리와는 별개의 다른 사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가세연의 보도(...희망사항?)처럼 하와이 쥴리가 있으니 김건희는 쥴리가 아니라고 한 게 아니라구요....

- 그리고 가세연 일당 여러분...쥴리가 "미모의 소유자?" 누구도 우리가 아는 그 쥴리에 대해 예쁘다고 한 사람 없답니다.

  3) 굳이 짐작하자면, "라마다 쥴리"가 "서초동 쥴리"를 일종의 롤모델로 삼아서 검사 잡자고 생각했던 것 아닐까, 이 정도는 말이 되겠죠.


  1) "화차"라는 영화는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타인의 인생을 훔쳐 산다는 스토리입니다.

놀랍게도, 김건희 역시 누군가의 인생을 훔쳐 살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인데...

  2) 2011년 작고하신 이연숙 교수의 이력입니다. 김건희의 이력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죠?

당시 국민대 대학원 관계자에게 확인한 결과, 김건희와 이연숙은 매우 가까운 사이였다고 합니다. 행사가 있을 때마다 둘이 딱 붙어 있었다고...

  3) 이연숙 교수는 2006년 "디지털미디어 스토리텔링"이라는 책을 공동번역했는데(지금도 시판중입니다), 

이 책의 역자 이름을 보면 김건희만 아무 이력이 없습니다.




1. 제보자 1(통화). 당시 사채업

  1) 대역 쓴 거 아니냐, 20년도 더된 걸 어떻게 기억하냐?, "하와이 쥴리"다 등등 주장이 있는데...

  2) 그럼 다 공개합시다. 쥴리는 악마가 맞습니다(아직 공개하지 않은 사실. 너무 심해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조차 다루지 못할 겁니다). 쥴리가 지금 나오지 못하는 것이 당시 그 끔찍한 일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건 사과나 해명도 안될 겁니다.

  3) 선관위는 쥴리를 쓰지 말라고 하는데, 아직 공개하지 않은 사정도 다 알고 있는데 선관위의 이런 태도는 매우 화가 나는 것입니다.

2. 제보자 2(통화). 안해욱 전회장님


  1) 김종인 이수정 등이 "국모 뽑는 것 아니지 않냐" 등의 이야기를 합니다만... 선생님 사시는 곳(경북)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 극우인 친구들이 연락와서 "후보 둘 다 싫다"라고 합니다. 내가 진실을 말한다는 것을 아니까...

- 남편이 대통령되면 아내는 영부인이 되지요. 조선시대에는 그렇게 철저한 검증을 거쳐 왕비를 간택했는데도, 외척 때문에 나라가 망가지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나마 당시에는 후궁들 간의 견제라도 있었지만, 지금은 영부인 한명 뿐이죠. 그 영향력은 상상 이상으로 크다고 보는 게 당연합니다. 그럼 그런 여성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거짓말이 일상인 영부인이 등장한다면 국민이 고통받는 참혹한 시대가 될 것입니다. 영부인은 대한민국의 얼굴인 자리인데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죠.

  2) 국민의힘 김재원 전의원이 안 선생님을 "어리숙한 노인" 운운했는데. 한말씀 해주시죠.

- 김재원 씨는 머리좋은 사람인 건 맞아요. 그러니 변호사도 했겠죠. 

우리 경북에서는 좋은 머리를 올바르게 쓰지 않고 나대면 "날이 넘었다"고 합니다. 

낫이나 칼의 날을 너무 갈아서 못 쓰게 되었다는 뜻이죠. 

김재원 씨는 "쇠 금"을 왜 "김"으로 읽는지에 대해 인문학적 기초부터 알아가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의성 동향인 이름난 빤스목사님께 조언을 구하길 주문합니다.

경북 출신이니 이 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논두렁 갉아먹는 놈 치고 잘되는 놈 없다"

  3) 마지막으로, "하와이 쥴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나는 평생 "못되고 나쁜 인간"을 8가지로 분류하고 대처해왔는데, 강용석 때문에 한 부류를 추가해야겠어요. 내가 말한 쥴리는 강쥴리도, 안쥴리도 아니고 "김쥴리"입니다. 

- 강용석 씨는 영원히 풀지 못할 사슬에 가로세로 묶인 채 지옥불에 타오르지 말고 반성하기 바랍니다. 사악한 마귀의 심성을 버리시길

(편집자 주 : 이와중에 안 선생님 말씀... 정말 빵빵 터집니다^^ 1:30:30부터)


...단 한 개도 사실인 게 없는 그녀의 이력...


- 김건희의 의혹에 대한 보도를 "사생활" 문제라며 비난하는 목소리가.

심지어 민주당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는데... 번지수가 틀렸습니다.

-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건 단순한 개인의 사생활, 개인의 과거 문제가 아닙니다.

- 이 문제의 본질은 김건희의 성형 여부, 쥴리를 했는지 여부가 아니라, 

그렇게 만든 관계를 이용해서 본인의 불법, 부당한 이익을 챙기는 데에 악용해왔다는 것입니다. 

- 모든 경력을 위조하고, 거짓 인생을 살고, 여러 사기범죄를 저지르고, 

검찰권을 사유화해서 상식적으로 상상도 할 수 없는 비리를 저질렀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 오히려 지금까지의 취재를 통해 짐작하자면, 조남욱 밑에 김건희, 

김건희 밑에 윤석열이나 양재택 등이 있던 것이 아닐까 할 정도입니다. 

단순한 사생활이라고 할 것이 전혀 아닌 거죠.


1. 일단 "감히" 김건희의 뒷목을 잡고 도망가는 저 사람...

- 가장 높은 가능성은 윤석열의 스폰서이자 40년 지기로 알려진 황하영 사장의 아들이거나, 

새로운 무속인이거나... 그렇게 짐작됩니다.

- 황하영이라는 이름이 낯설 수도 있는데, "본부장의혹 리스트" 3번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해당 내용 캡쳐도 함께 올려 드립니다.2. 그리고 김건희... 불쌍해 보이려고 메이크업 신경 많이 쓴듯  1) 여성 분이라면 금방 눈에 띄실 것 같은데... 우선 김건희의 얼굴, 단순히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초췌한 수준이 아닙니다. 평소 많이 알려진 얼굴과는 상당히 다르죠. 창백 혹은 피곤해 보이는 열출하느라 애는 썼다는 생각이 드네요... 옷도 상당히 수수하게 입어서 이미지메이킹 시도하고.

  2) (편집자 주 : 근데 왜 자꾸 순시리 얼굴이 오버랩되는 걸까...)

3. 그래서 사과를 한다는 거야 만다는 거야? 

  1) 사과할 거면 빨랑 제대로 하고 아니면 아니라 할 것이지, "사과 의향 있다"는 뭔가요?

  2) 윤석열의 갈팡질팡 언행까지 더해져서 참 가관인데... 윤석열 캠프 내부적으로는 "사과를 하지 마라"는 목소리가 큰 모양입니다. 그런 주장을 주도하는 것이 건진법사인지, 심무정인지, 천공인지는 알 수 없지만요...

  3) 이미 윤석열은 중요한 사항은 본인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안 된다는 점은 여러 차례 확인된 바 있습니다. 그러니 즉각 사과해야 할 것을 이렇게 시간 끌고 있는 것인데... 이런 사람이 유력 대선후보라는 사실이 참 한심합니다.


<3> 마무리

1. 정PD

  1) 제보에 의하면 김건희 씨는 본인이 영부인이 되면 손봐줄 "블랙리스트", 즉 살생부를 이야기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2) 그 중 1순위가 "가세연"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쓰레기'라고 호칭한다고 합니다)...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동의할 수밖에 없네요.

2. 박대용 기자

  1) 쥴리에 대한 의혹을 단순히 사생활, 여성인권 문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과연 이 의혹이 어떤 내용인지 제대로 아는 것일까요?

  2) 너무 늦었지만, 언론은 열린공감TV가 총정리해 드린 "본부장 의혹 리스트"를 제대로 취재하고 추가보도해야 할 것입니다. 내년 3월 9일 이후에 딴 소리하지 마시구요.

3. 김두일 작가

  1) 본부장 리스트에 대한 책을 거의 완성했습니다. 내년 설 이전에 예약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 내년 대선에서 현명한 판단을 하시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최영민 감독

- To 권성동 의원님. 우리 오늘도 강릉 다녀왔습니다. 검증을 강하게 받으셔야 할 겁니다.

자료 많이 확보해 놨습니다.

5. 강진구 기자

  1) 쥴리는 여성문제가 아니라, 기득권 동맹의 상징에 해당합니다. 이번 대선은 쥴리로 대표되는 기득권 동맹이 검찰과 결합하여 민주국가 대한민국을 그들만의 카르텔로 되돌리려는 시도가 성공하느냐 아니냐가 걸린 선거입니다.

  2) 특히 소위 민주화세력, 진보세력이라는 분들이 이를 단순히 여성인권, 사생활 문제라며 외면하려는 것은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라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6. 정PD의 마지막 발언 - 신정아와 김건희, 놀라운 평행이론  1) 2007년, 소위 "신정아-변양균 사건이 있었죠.

- 신정아는 고졸 출신으로 학력을 위조하여 각종 공직과 광주 비엔날레 예술감독 등으로 활약합니다. - 그녀는 김건희와 동갑인 1972년 생입니다.

  2) 신정아는 정운찬 전 총리가 자신에게 사적, 연인관계를 강요했다고 폭로하기도 했습니다.

- 정운찬 전 총리는 김건희와도 사적인 만남을 갖는 사이였음을 시인한 바 있습니다.

  3) 신정아 게이트를 수사했던 주요 검사 중에  윤석열이 있었습니다.

  4)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은 성곡미술관과 관련하여 쌍용그룹의 김석곤 전 회장의 비자금 문제로 번졌습니다. 

- 김건희는 쌍용 김석곤 회장의 도움으로 국민대 박사학위를 헌납받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5) 신정아와 김건희 모두, 바지만을 즐겨 입습니다.

  6)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살고 있는 서초아크로비스타는 과거 삼풍백화점 자리입니다.

- 신정아는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생존자 중의 하나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9CePGyCAsk&t=469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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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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