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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선조작 정황!_논현동 화천대유에서 국민의힘 선거공보물 무더기 발견!_유령 당원들 인가?

<1> 프롤로그 : 국민의힘 탈당러시. 그리고 유령당원 의혹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윤석열이 선출되자, 2030 국민의힘 당원들의 탈당러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8일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 5일 전대 종료부터 이날 오전 현재까지 확인된 탈당자 수는 40명이 전부"라며

"청년층 탈당 러시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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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는 페이스북에 "지난 주말에만 수도권 선거인단에서 1800명이 넘는 탈당이 있었고,

탈당자 중 2030 비율은 75%가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2030 탈당자가 40명 남짓이라는 허위의 정보를 유통시키는 의도를 모르겠다"고 했죠.

 

나아가 "윤석열 심기 경호도 아니고 왜 방송 나가서 내용도 정확하게 모르면서 이상한 소리들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쏘아붙였습니다(편집자 주 : 김재원...음주에 이어 이재명더러 안동 출신 아니어서 어쩌고 헛소리에 이번에도...에휴;;)

같은 당에서 탈당인원을 최고위원은 40명 안팎, 당대표는 주말에만 1800명이라고 하며 말이 안 맞으니...

이런 당을 지지하는 2030분들이 참 딱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문제는 이번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서 특정후보에게 표를 몰아주기 위한

가짜, 유령당원이 동원되었을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불법선거가 얼마나 자행된 것인지는 아직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만,

국민의힘 당원투표가 특정세력에 의해 충분히 조작될 위험성은 높아보입니다.

<2> 취재팀이 확보한 불법선거 증거와 의미

1. 국민의힘 경선... 흥행은 무슨. 조작하기 좋은 경선, 조작의 냄새 풀풀

국민의힘에서는 이번 경선에서 당원 19만명이 추가로 가입했고, 당원투표율 63%대로서 "역대급 흥행"이라고 자평했습니다.

그게 진짜 흥행인지 아닌지는 보시면 아시고... 문제는 언제나 민주당 좋은 건 닥치고 있는 기레기들이겠죠.

그런데 윤석열 후보는 일반여론조사에서 홍준표후보에게 무려 11%포인트나 뒤졌음에도,

당원투표에서는 거의 2배 가까운 몰표를 얻어 여론조사에서 열세를 만회하고 최종후보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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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원투표가 자연스러운 당심을 반영한 거라면 문제없는데... 조작이라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당심이 민심을 누른게 아니라, "조작된 당심"이 민심을 누른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홍준표 후보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당심에 의해 민심이 짓밟힌 이번 경선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렵겠지요.

보시다시피 민주당 경선에서는 전체선거인단 216만명중에 145만명이 투표를 한 반면,

국민의힘은 역대급흥행이라는 자평에도 불구하고 선거인단 56만명에 투표자는 36만명에 불과합니다.

그 10%인 "3만6000명" 정도의 유령당원을 특정세력이 동원할 수 있다면 10%정도의 당심은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다는 뜻이죠.

실제 투표결과도 일반여론조사 환산득표에서는 홍준표가 4만표 가까이 더 얻었지만, 

당원 투표에서는 윤석열이 8만표를 더 얻어 합계 약 "4만표 차"로 이겼습니다.

2. 증거 발견 당시의 정황

열공TV는 서울 강남의 한 빌딩에서, 유령당원으로 의심되는 사람들 이름으로 배달된 국민의힘 선거공보물을 발견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언주로 140길 14, 논현동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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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이 건물에 취재를 간 것은 국민의힘 선거때문이 아니라 화천대유 게이트 때문이었는데, 의외의 증거를 발견한 것이죠.

그 건물은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인데, 문앞에 국민의 힘 로고가 찍힌 한뭉치의 우편물이 있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후보들의 홍보인쇄물이 들어있는 선거공보물이었는데...

14통이었고, 수신지는 모두 같은 주소인데 14명의 각기 다른 사람 이름으로 배달된 것이었습니다.

이 건물 지하에서 작업을 하던 건설노동자 분들은 그 건물이 빈집으로서, 5개월전부터 비어있었다고 했습니다.

근처 한 가게의 주인분은 5개월이 아니라 거의 10여년 동안 비어있었다고 했구요.

저 일대는 땅값만 해도 한평에 8천만원이 넘는 곳인데, 이렇게 오랫동안 비워 두었다는 게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편집자 주 : 논현동 땅값 따위 쯤이야 "잔돈푼돈"도 안된다고 여기는 분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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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령당원으로 의심하는 이유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 등록을 올해 8월 30일부터 받았으니까, 경선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빈집이었다는 뜻입니다.

국민의힘은 당원가입 신청서에 적은 주소로 선거공보물을 보냈을텐데,

무려 14명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 아니라 방치된 건물 주소로 당원가입을 했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 건물은 사람들 14명이 따로 살만한 규모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폐가죠.

그렇다면 누군가 일부러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건물 주소로 14명의 무더기 입당원서를 냈을 가능성이 남습니다.

그래서 유령당원 의심이 든다는 것입니다.

<3> 화천대유가 왜 여기서 나와?  

더 이상한 것은 이 건물 주소에 2014년까지 있었던 법인이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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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게이트에 등장하는 화천대유, 천화동인과 동일한 법인명이라는 거죠.

논현동의 이 법인은 2014년에 해산합니다. 2015년3월 화천대유가 만들어지기 직전이죠.

김만배, 남욱, 정영학 등이 성남도시개발공사와 접촉해 대장동개발사업을 논의한 시기가 2014년입니다.

시점만 보면 논현동의 화천대유가 해산하고 나서, 곧바로 김만배, 남욱, 정영학 등이 그대로 이름을 가져다 썼다는 것입니다.

화천대유 하나만 법인명이 같아도 이상한데 여기는 천화동인까지 연거푸 동일한 법인명이 등장합니다. 

논현동의 화천대유와 대장동의 화천대유는 과연 별개의 회사일까요? 그것도 천화동인까지. 참 대단한 우연입니다.

(편집자 주 : 자기네에게 불리한 모든 게 "우연"이라는 게 저짝 인간들의 변명인지라...;;;)

<4> 그리고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직접 당사자들조차도

1. 법인등기부등본의 인물을 찾아가 보았으나... "모른다"

일단 법인등기부등본에 이름이 나온 사람들 이름을 조회해서,

그중 정00수라는 사람이 남북합작으로 연관어사진을 편찬한 사실이 한 일간지에 기사로 실린 것을 확인하고 

해당 출판사가 있는 건물을 찾아가봤습니다. 찾으려는 분은 없고 직원분만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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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막상 가장 적극적으로 반응해야할 홍준표 캠프, 개무시하다.

이 선거공보물을 발견한 것이 지난주 금요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투표결과가 발표되기 직전이죠.

그래서 국민의힘 홈페이지에 나오는 연락처로 전화를 했는데, 어떤 곳도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할 수 없이 이번엔 경선과정에서 불법선거운동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던 홍준표 후보측에 연락을 했습니다.

홍준표 선거캠프에서 언론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홍상표 본부장과 통화를 했는데...

열공TV의 예상과 달리 홍본부장은 유령당원을 동원한 불법선거 증거가 나왔다고 하는데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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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령당원이 의심되는 선거공보물이 나왔다고 하는데 저렇게 무관심하다... 

국민의힘 선거판에서 이 정도의 불법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후보가 다들 하고 있다는 것일까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민주당 경선의 마지막 3차슈퍼위크에서 나왔던 기이한 투표결과도 마찬가지구요.

결국 불법선거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는데도 국민의힘 중앙당은 연락도 안받았고,

상대적으로 윤석열후보의 불법적인 조직선거에 불만을 제기해온 홍준표 캠프에서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과연 이런식으로 제1야당의 대통령후보 예비경선이 치러져도 괜찮은 건지...

3. 관할 아니라는 선관위

할 수 없이 과천의 중앙선관위를 방문했는데,

선관위의 답변은 "국민의힘 후보경선은 선관위 관할이 아니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에서 후보를 정해서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그때부터 선관위가 불법선거를 감시할 책임이 생기지만,

당 자체적으로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은 당 선관위에서 알아서 해야 한다는 것이었죠. 법이 그렇다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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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기네 당의 부정선거 의혹에도 관심이 없는 국민의힘

  1) 결국 국민의힘 당사를 찾아갔습니다. 11월 5일 정오쯤. 그러니까 윤석열이 공식 대선후보로 선출되기 3시간전이었는데요.

관리실장을 만났는데 사람이 없다고 점심시간 끝나고 오라고 했구요.

해서 점심식사 후에 당사를 찾아갔더니...

이번에는 국민소통센터팀장이 와서 설명을 듣더니 이건 당의 기조실(기획조정실)에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내내 귀찮아한다는 인상이었습니다. 점심시간이니 나중에 오라는 말도 한참 이야기하다가 말한 거였구요.

일종의 폭탄돌리기 느낌이었죠. 자기네 당에서 불법선거 증거가 나왔다는데 도대체 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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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제1야당에서 대통령 후보를 결정짓는 일인데, 이런 사안을 저렇게 남의 일처럼 떠넘기를 할 수 있는 것인지 참...

    2) 결국 다음으로 국민의힘 기조국(기획조정국)과 통화해 보았습니다. 기조국은 우선

"당원가입신청서를 낼 때 본인들이 주소와 생년월일을 적게 돼있고 주민등록초본등을 첨부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주소를 잘못 적으면 엉뚱한 곳으로 선거공보물이 배달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 "원래 당원으로 등록된후 3개월치 당비를 내야 책임당원으로 선거인단이 될 수 있는데,

이번 경선기간 중에는 1달치 1000원 당비만 내면 책임당원으로 승격을 시켜줬다"고 합니다.

이번 경선기간에 19만명이 추가로 당원이 된 것도 주로 이런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공교롭게도" 윤석열의 입당이 올해 7월30일입니다)

또한 "한달치 1000원 당비만 내면 책임당원으로 투표권이 주어진다"고 정했으며,

"그래서 이번 경선기간중 19만명의 당원이 늘었다"고 했습니다.

-> 그렇다면 여기서 특정세력이 조직을 동원해서 3~4만명만 당원 혹은 유령당원으로 가입시켜서 투표하면,

얼마든지 당원투표 결과를 10%포인트 정도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이죠.

    3) 한편 기조국 직원은 당원 가입신청서를 받을때 주소를 잘못 적으면 엉뚱한 곳으로 공보물이 배달될 수는 있지만,

당원 가입시 한번은 핸드폰으로 자동 실명확인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대포폰을 이용해 한명이 다른 사람 이름으로 당원에 가입하고 투표를 할 수는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도 유령당원을 통한 조작 우려가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자체적으로 점검은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약속과 달리 아직 회신은 오지 않았습니다.

-> 위 직원의 이야기와 달리, 지금도 음성적으로 본인확인절차없이 대포폰 개통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지금도 얼마든지 대포폰 개통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그렇다면 당연히 편법으로 개통한 휴대폰으로 유령당원으로 등록해 투표를 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5. 건물 소유주 가족은 "모른다 + 니가 뭔데 그걸 물어?"로 일관했습니다.

결국 직접 논란이 되는 논현동 화천대유 건물의 소유주로 등재된 사람을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이 "논현동 화천대유" 건물은 윤모씨와 정모씨등 부부와 자녀들이 공유하고 있었는데,

이 건물 주인 가족들은 강남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었습니다.

  1) 건물 소유주의 딸로 추정되는 여성과 대화를 시도해봤는데, 

이 여성은 "일체 모르는 일이다, 내가 왜 대답할 의무가 있느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논현동 건물에 과거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라는 법인이 있었던 것 같다고 확인을 요청하자

언성을 높이면서 “상관이 없다”, “이상한 소리하지 말고 그만가라”고 하셨죠.

정말 처음 들어보는 얘기여서인지, 아니면 자신들만 알고 있는 비밀때문인지 다소 민감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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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후 앞의 여성분이 오빠로 보이는 남성에게 전화를 걸고 핸드폰을 건네줘서 통화를 이어가게 됐는데요.

이 남성분은 열공TV라고 밝히자 마자, 첫 질문이 "좌파냐 우파냐"였습니다... 이후 답변의 요지는

  1) 화천대유, 천화동인이 그 건물에 있었는지는 전혀 모르며

  2) 선거공보물 수신인으로 나온 14명의 이름은 가족 이외에는 대부분 모른다(그러니까 자기 가족 이름으로 공보물이 온 건 맞다).

  3) 내가 국민의힘 당원인지, 공보물 신청을 했는지는 개인정보라 확인해줄 수 없다.

-는 것이었습니다.

  3)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위 아들 딸 보다는 윤모씨, 정모씨 부부라고 생각했는데요.

때마침 이들 부부가 차례로 엘리베이터에서 내렸습니다.

그래서 저희 취재진이 갖고 있던 의문점을 물어볼 수 있었는데... 대단히 과격하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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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걸 대답해줄 의무가 있냐. 거기 사람이 살든지 안든지 무슨상관이야.

-당신 경찰이야. 당신 기자인데 왜 나한테 와서 이런걸 물어봐.

-내가 대답을 해야하는 이유를 대봐.

-(화천대유 주소가 돼있었는데)가보라고. 됐다고. 왜 그걸 물어보냐.

-> (편집자 주 : ...어째 태극기부대처럼 언성 높이는 분위기가....;;;)

  4) (...이 분들 같은 윤씨시던데... 뭐 있나?)

윤석열은 파평윤씨 장방상호군공파입니다. 윤기중은 "중" 돌림, 아들 윤석열은 "석" 돌림이구요.

그런데 위 건물 소유주 윤씨는 백천공파 윤O희, 아들은 윤기O입니다. 물론 이것만으로 뭔가를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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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클로징

오늘 보도의 핵심은 14부의 선거공보물 외에, 국민의힘 경선이 불법으로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번 경선에서 홍준표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라면, 이런 의혹을 그냥 넘기시기는 어려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선거공보물이 발견된 폐건물에 하필 화천대유, 천화동인이 있었다는 점은... 의혹을 계속 취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최종 탈락한 홍준표 의원은 

“대선판이 떴다방처럼 모여들었다가 헤어졌다가 일이 생기면 모이는 선거조직으로 변질됐다"며

윤석열 캠프로 모여든 정치꾼들을 비아냥 대기도 했고, 선대위에도 참여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그는 1997년 대세론 주인공이었던 이회창 후보가 한 달 만에 지지율이 폭락한 상황을 거론하며,

"대선판이 그렇다. 더 다이나믹해질 것”이라며 윤 후보의 현 지지율이 계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홍준표 의원은 윤석열 후보를 만날 생각조차 없다고 밝혔습니다.

“만나자고 해 달라질 게 있겠는가. 달라질 게 아무것도 없다. 나를 만날 시간에 다른 사람이나 열심히 만나라"면서요.

 

내일 화요일 보도는 지난 11월1일 특종보도한 "윤석열과 장모 일가의 비리 핵심인물 김예성"의 후속편입니다. 

최은순과 김건희의 비자금 집사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김예성의 수상한 회사들에 대해 보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22FRI5EE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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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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