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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TV가 새 식구를 맞이했습니다]

열린공감TV는 강진구 기자, 그를 처음 본 순간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선한 얼굴에 천생 기자의 날카로운 눈매, 그리고 나지막하게 정갈한 음성으로 조리 있는 언어를 구사하며 정곡을 찌르는 논조에 우리는 단번에 반해버렸다. 취재연대팀이 되어 ‘오로지 진실’ 그 하나를 위해 함께 뛰자고 제안한 날, 중식당에서 그와 의기투합했다. 그리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열린공감TV에 새 식구가 들어온다. ‘박대용 기자’ MBC 기자 출신으로 2012년 뉴스타파 창립 맴버이기도 하며, 2008년부터 정보공개청구를 시작한 이후 정보공개청구와 SNS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탐사보도를 시도하고 2001년 언론노동조합에서 해직언론인들과 함께 뉴스타파를 시작하여 탐사보도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그를 열린공감TV가 새 식구로 맞이한 것이다. 박대용 기자와 함께하기로 결심한 날, 그를 강진구 기자와 함께 횟집에서 의기투합했는데 강진구 기자는 못내 섭섭(?)했는지 “나랑 같이하기로 할 땐 중국집인데 이거 박 기자 오니까 횟집인데? 워~ 대접이 나보다 좋아” 라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두 사람을 번갈아 보니 수저를 들기도 전에 ‘든든’했다. 박대용 기자를 식구로 맞아 열린공감TV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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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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