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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TV]10.6.이낙연. "일단 고발만 해.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할게"

<프롤로그 : 대장동 50억 클럽, 검경이 제대로 수사하길. 그리고 이낙연의 고발공격>

 

오늘 오전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화천대유 특혜 의혹과 관련한 이른바 '50억 클럽'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이 중 최재경 변호사는 대검찰청 중수1과 과장, 대검찰청 중수부 수사기획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박근혜 정부 당시 민정수석비서관에 올랐던 인물입니다.

홍 모씨의 실명은 파악하고 있기는 하지만, 현재 팩트체크중입니다.

 

박수영 의원은 이들 외에도 성남시의회 의장과 시의원에게 로비자금이 뿌려졌다는 내용도 녹취록에 있었다며

특검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미 밝혀진 인물들과 이번에 새롭게 밝혀진 인물 등 거의 대다수가,

과거 국정농단 정부와 궤를 같이 하는 현 국민의힘과 연관된 인물들인 것이 드러났습니다.

특검은 정쟁의 도구가 될 소지가 다분하고 결국 해당 사안은 내년 대선이 지난 후에나 결말이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검경이 수사를 하고 있으니 조금 더 신속하고 대대적인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월22일 열린공감TV는 “이낙연은 조국을 친 사람이야”란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의 녹취를 공개한바 있습니다.

이 방송 이후 최성해 전 총장은 "그 말은 조카들을 겁주기 위해 지어낸 말"이라고 성명서를 발표했고,

이낙연후보는 최성해 전 총장이 아닌 열린공감TV를 형사고발하면서 영상물삭제 가처분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가처분 신청은 1,2심 전부 실질적으로 열린공감TV가 승소했으며, 형사 고발건은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낙연, 최성해를 시켜 열공TV를 고발하려 하다?>

이낙연이 열공TV를 상대로 민형사소송을 제기한 얼마 후인 7월 5일, 최성해의 한 측근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 인사는 최성해로부터 ‘이낙연은 조국을 친 사람이야’라는 말을 들었던 바로 그 분인데요.

이낙연후보 측에서 최총장에게 측근인사와 함께 열린공감TV를 고발해달라고 한다는 겁니다.

해당 제보자 분이 최성해와 주고 받은 카톡을 공개합니다.

이 카톡 대화에서 최성해가 말하는 "그쪽진영"이, 정말 이낙연 후보쪽을 말하는지 어떻게 아냐구요?

7월5일 이 측근인사와 통화에서 "그쪽 진영"이 이낙연 후보 진영임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성해씨는 카톡 문자외에도 이 측근인사에게 전화로

“이낙연 의원 쪽에서 나보고 고소를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상의를 해왔다고 합니다.

이에 “그건 총장님이 한말이기 때문에 허위사실이될 수 없다”고 하자,

최성해가 “그래서 이낙연 쪽에서 하는 말이 너도 같이 고소를 해달라고 한다”고 했다는 거죠.

 

위 톡에서 최성해씨가 측근인사에게 한 말을 보면,

최성해씨는 이낙연 후보쪽과 오랜전부터 상당한 교감을 갖고 열린공감TV를 상대로 고발사주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왜 이낙연의원이 "이낙연은 조국을 친 사람이야"라고 말한 최성해 대신 열공TV를 고발했는지도 이해는 되네요.

 

심지어, 최성해가 이 측근인사에게 했던 말 중에는 이낙연과 최성해의 특별한 관계를 짐작케하는 더 의미심장한 발언도 있습니다.

이낙연 의원쪽의 고발사주에 최성해 총장이 “내가 고발하면 더 큰 역풍을 맞는 것 아니냐”고 하자,

이낙연 진영쪽에서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일단 고발을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낙연 의원 측은 여러 차례에 걸쳐 열공TV 고발을 사주했다고 합니다.

최성해 측근인사의 전언에 따르면

이낙연캠프에서는 최성해가 측근인사와 함께 열공TV를 고발하게 만들어

이낙연은 빠지고 최성해 측근인사들과 열공TV가 서로 치고 받는 모양새로 만들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열공TV가 측근인사의 만류에도 몰래 녹취파일을 빼낸 사람과 서로 짜고 방송을 내보내서,

이걸로 다툼이 벌어지게 만들려 했다는 겁니다.

이낙연과 최성해가 아니라 열공TV와 최성해 내부의 이탈자들과 공모 의혹쪽으로 여론의 관심을 돌리려 했다는 거죠.

이 정도면 이낙연은 최성해를 사실상 같은 캠프내 사람처럼 생각하고 여론대응전략을 논의했다고 볼 수 있죠.

<최성해는 그냥 허언증 환자라고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편 이 측근이 “아무래도 이낙연은 어렵겠고 이재명이 대통령 후보가 되지 않겠냐”고 하자,

최성해는 “이재명이도 될 가능성이 없어”라며 "당신이 녹음할까봐 얘기를 못하겠는데 조금 있으면 큰게 나온다“고 했다고 합니다.

측근인사가 ”이재명 지사의 형수 막말은 다 나온 것 아니냐“고 하자 최성해는 ”그것보다 더 큰게 있다“고 했다는 거죠.

그 ’더 큰 한방‘이 뭔지는 끝내 얘기를 하지 않았지만, 그로부터 두달이 지난 지금,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짐작이 갑니다.

 

최성해는 또 어차피 이재명은 큰 거 한방 터지면 안되고 호남표는 이낙연으로 돌아오게 돼 있으며,

박근혜 이명박 사면발언도 결국 중도층 끌어오는데 도움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도 결국 선거전에 풀어줄 것이라 했다죠.

그러면서 어차피 대통령후보는 호남표와 사면발언으로 중도층을 끌어올 수 있는 이낙연이 될 것이므로,

이낙연을 위해 열공TV를 고소하자고 집요하게 설득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민주당 TV토론에서 이 문제가 거론되면 이낙연이  

“그건 당사자들이 고소한 사안“이라며 곧바로 상대방 후보를 제압할 근거를 마련해달라는 의도였다는 겁니다...

 

실제로 이재용 부회장은 석방되었고, 대장동 의혹은 윤석열의 고발사주를 덮어버렸습니다.

최성해가 닥터 스트레인지도 아니고, 이 정도라면 그의 판을 읽는 능력 또는 이낙연측과의 소통은 상당히 있다고 보입니다.

<고발사주는 실행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낙연은 역시 교묘하게 빠져나갔다>

최성해가 이 측근인사를 설득해 열린공감TV를 함께 고발하고 몰아가려던 계획은 성공 하지 못했습니다.  

이 측근인사가 “고발을 할려면 총장님이 하시고 나는 더 이상 이 사건에 끼어들고 싶지 않다”고 완강히 거부해서,  

최성해도 고발을 하지 않았죠.  

하지만 이낙연 캠프에서도, 정작 이 사단을 만들었던 최성해를 고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실제 TV토론에서 이낙연 후보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빠져나갔는지 보시죠.

(9월 1일, 오마이뉴스 민주당 경선토론)

......아뇨. 이낙연 씨. 열공TV는 단 한 건도, 불공정하고 부정확한 보도를 한 적이 없습니다. 

박근혜도 아니고, 블랙리스트 만들어댄 인간답네요.

언제나 그랬듯이, 이낙연은 "그 문제는 당사자가 입장문을 발표했다"는 답변으로 두리뭉실 넘어갑니다.

위 장면 뿐만 아니라, 이낙연은 본인에게 불리한 질문에 대해서는 항상 저런 식으로 대답하죠. 남탓 네탓.

(거기에 감히 조국 전 장관님 핑계....)

만약 최성해 등이 당초 고발사주 계획대로 열공TV를 고발했더라면,

"그 문제는 당사자가 허위사실로 고발한 사안"이라며 역시 넘어가려 했으리라는 점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성해에게 고발사주 메신저 역할을 한 "그쪽(이낙연)진영 사람"은 누구일까요?>

남평오 전 실장. 자막은 민정"수석"이라고 되어 있지만 "실장"의 오타입니다. 

이낙연이 총리 시절, 그 밑에서 민정실장을 맡던 사람입니다. 계파는 소위 "민평계"로 분류됩니다.

동양대가 있는 영주에도 몇 차례 오가면서 최성해를 만나고 모종의 메신저 역할을 한 인물이죠.

이 남평오씨와 통화를 시도해봤습니다.

통화를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그는 매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직접적인 답변을 어떻게든 회피하려 했습니다.


결국 남평오 씨는 "이낙연은 조국을 친 사람이야’"라는 최성해의 발언이 방송된 직후

최성해 씨에게 고발을 부탁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끝내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고발사주가 사실이 아니라면 "그런 적 없다’"고 한마디 하면 그만 아닐까요?

고발사주 의혹에 대해 물어보는데 "조국 장관 관련된 것만 물어보라"고 언성을 높이기만 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성해, 방심하다가 고발사주를 상쾌하게 자백하다>

추석연휴를 2주일 앞둔 9월 7일, 최 전총장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직접 최 전총장에게 직접 이낙연 캠프로부터 열린공감TV를 고발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편집자 주 : 화면캡쳐에 9월 8일은 9월 "7"일의 오타입니다)

  

(해꼬지를 안한다....어이 고졸 총장. 조국 일가 분들 앞에서....아니, 욕 나오니 참겠습니다)

...그러니까 남평오 실장이 최성해에게 전화를 걸어와서,

"이낙연은 조국을 친 사람이라고 말한 당신의 말이 보도된 게 억울하지 않느냐!!

열공TV 고발하지 그래?"라고 꼬셨다는 거죠.

남평오 전 실장이 고발사주 의혹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했던 이유를 알만하네요.  

 

그런데 최성해의 말투를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최성해는 "이낙연 후보쪽에서 열공TV를 고발하라고 압박한 것"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별 고민없이 대답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최성해의 뒤늦은 말 바꾸기... 거짓말을 하려면 좀 그럴싸하게 하든지>  

그런데 전화를 끊고 나서야 자기가 심각한 걸 터뜨렸다는 걸 깨달았나보죠? 바로 다음날 아침, 최성해가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자기가 생각해보니까 열린공감TV가 아니라 조카를 고발하라고 했다"는 거에요.  

그리고 고발하라고 한 사람도 남실장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 하루만에 말바꾸기

  

이낙연후보쪽에서 "열공TV 대신에 조카를 고발하라"고 했다는 게 말이 되나요? 왜 뜬금없이?

또 고발을 사주한 사람이 남 전 실장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고 한 것도 마찬가지로 납득이 안 되죠.

아침 일찍 급하게 전화를 해서 해명한 것도, 전날 통화 이후 이낙연 후보측과 뭔가 교감이 있었던게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최성해, 누구와 은밀히 내통하고 있는 것인가?>

취재를 위해 카톡으로 이것저것 물어봐도 무시하던 최성해 총장이, 갑자기 8월 6일 카톡으로 먼저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내용을 보니 최성해씨가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보낼 메시지를 잘못 보내온 건데, 그 내용이 의미심장합니다.

보시다시피 5월 26일, 6월 7일 강진구 기자가 보낸 메시지에 계속 "읽씹"을 하죠.

매번 이런식으로 최 전 총장은 문자를 읽기만 하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가 8월 6일 최성해가 “장경욱 교수와 도모했던 사람이 알려준겁니다”라는 문자를 보냅니다.

누군가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비밀을 알려준뒤 그 출처를 확인해주려다 잘못 보낸 문자로 보입니다.

그래서 “뭘 알려줬나요”라고 물었는데, 다음날 밤 8시30분이 돼서 “정경심 교수 내려온 것에 대해”라는 뜬금포 답변이 옵니다.

 

->최성해가 8월 6일 "장경욱 교수와 도모했던 사람으로부터 들은 얘기"가 뭘까요?

또 최성해는 이 메시지를 누구에게 보내려던 걸까요?

8월 6일이면 정경심 교수 항소심 선고(8월11일)를 닷새 앞둔 시점입니다. 시점도 내용도 뭔가 묘하죠...

<이낙연 측, 2020년 총선에서부터 이미 (총선이 아니라) 본인의 대선을 위해 움직이고 있었다>

최성해는 다른 통화에서, 이낙연 측 인물인 남평오가 자신을 찾아온 것은 총선이 아니라

이낙연후보 대선을 위해서라고 털어놓은 겁니다.

이러면 최성해와 이낙연 후보자쪽간에 이미 오래전부터 ‘이낙연 대통령 만들기’를 위해 상호 긴밀히 소통을 해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19년이면 이낙연후보자가 총리이던 시절이고,  

최성해 말에 따르면 그 당시 총리를 보좌하던 민정실장이  

"대선과정에서 대구 경북지역 표를 모으는데 도움을 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자신을 만났다는 거죠.

결국 최성해는 2019년때부터 이미 이낙연 대통령 만들기를 위해 그쪽 캠프 사람들과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최성해의 뒤늦은 말바꾸기. 이번엔 약 한 시간만에>

그런데 최성해는 이번에도 자신의 실수라 생각했는지 몇시간도 안되어 다시 전화를 걸어와서, 자신의 발언을 정정했습니다.

딴에는 그럴 듯하게 거짓말 잘 했다고 생각했을지 모르겠는데...너무 뻔하잖아요?

동두천 캠퍼스는 2016년 3월에 개교했으며,  

미군기지로 사용하던 캠퍼스 부지 오염문제가 논란이 된 것은 2015년이에요.  

2019년 남평우 실장과 만난 것을 2015년, 2016년것과 연결짓는 건 말이 안 되죠.

 

 

<이낙연 측 남평오, "학자적 양심"을 내세우던 최성해. 뭘 숨기고 있는가?>

남평오와 최성해, 둘 모두 서로의 만남에 대해 뭔가 숨기고 있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남 전 실장은 2019년 6월과 총선기간 딱 2번 최성해 총장을 만났고, 서로 잘 아는 사이가 아니라고 했죠.

하지만 최 전 총장은 남 전 실장이 열린공감TV를 고발해달라고 사주했고,

이낙연 후보자가 총리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대통령선거 출마에 대비해 자신에게 도움을 부탁했다는 거에요.  

최 전 총장이 말을 바꾸기는 했지만, 최성해가 이낙연캠프와 오래전부터 긴밀한 관계에 있었다는 사실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낙연 후보 진영에서 대선후보 TV토론를 앞두고 최성해에게 열린공감TV를 고발해달라고 압박한 것도 사실로 보입니다.

 

심지어 최성해는 이미 지난 7월초, 측근인사에게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선거전에 감옥에서 나올 것을 예측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박근혜,이명박 사면발언을 한 이낙연후보가 중도층으로 지지세를 확산하는데 유리한 구도가 되리라고도 했죠. 

 

무엇보다 "이낙연 진영으로부터 들은 애기"라며, 이재명 후보에게 형수 욕설보다 훨씬 큰 악재가 터질 것이라는 예측까지 했구요.

그리고 실제로 추석연휴 직전 화천대유 보도가 집중적으로 나옵니다.

이 모든 것이 우연일까요? 하지만 이낙연도 최성해도 자기들은 관계가 없다고 말합니다.

최성해와 아무 관계도 아니다? 누군지도 모르고 만났다? 거짓말이 너무 뻔하잖아요...

 


 

 

 

 

 

저렇게 거짓말이 길어지면서 "모든 것이 우연"이라는 식의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또 있죠.

윤석열과 김건희. 뻔한 거짓말을 반복하면서 국민을 우롱하는 건 저 부부 일가만으로 족하지 않겠습니까?

<마치며..."언론이 흠을 덮어주고 있는 후보" 이낙연>

이낙연은 "흠 없는 후보"를 자처하지만,

정확히 말합시다.

이낙연 당신은 "언론이 흠을 덮어주고 있는 후보"입니다.  

이낙연의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면, 그는 윤석열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자기에게 비판적인 보도를 하거나, 흠을 보도하는 언론을 고발하고, 제3자를 시켜서 고발사주에 블랙리스트까지...

언론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기관이지, 정치공작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언론 스스로도 "받아쓰기, 따옴표 역할"에 그치고 정작 중요한 사안에 침묵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됩니다.


remy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earch_target=t_user_id&search_keyword=ljt23&document_srl=70413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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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Jv7N9BI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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