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사

0201. "쥴리 논란은 사생활일 뿐!"이라는 사람에게 이거 하나만 보여주세요.
<1> 프롤로그 : 김건희 씨. 바라시는 대로 해드렸습니다. - 작년 6월 30일, <뉴스버스>는 단독으로 "윤석열의 처" 김건희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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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짧은 핵폭탄. 윤석열을 "죽일" 카드를 쥔 김만배. 검찰은 덮었다.
<1> 프롤로그 : "취재후" + YTN이 포기한 김만배 녹취록 보도합니다. 1) YTN "뉴스가 있는 저녁" 제작진은 대장동
0128 "쥴리" 새로운 목격자. 유부남과 첩질, 첩질 어게인
<1> 김건희의 "동거"가 사생활이 아닌 중요한 주제인 이유 - 김건희(72년생)와 검사와의 동거는 밝혀진 것만 두 차례 있었습니다. 1) 2003
0127. 사법쿠데타. 폭력화된 기득권과의 전투를 준비합시다.
<1> 초유의 특별원격생방송에 대하여 - 오늘(1월 27일) 열린공감TV의 직원 한 분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아서, 어떻게든 여러분께 방송을 전해 드리기 위해 각자의
0126 "윤핵관 제보자"가 전하는, 무당과 비선이 날뛰는 윤석열 캠프상황
<1> 민주당 지지율을 높이는 방법 -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종로 등에 공천 포기하고 윤미향 의원을 제명한다? 이건 아닙니다. 조중동 등 기레
0125. 김건희 녹취록 팩트체크. 비선실세, 권력 사유화
MBC 스트레이트가 김건희 녹취록의 2차 방송을 포기하여, 김건희와 윤석열의 진실을 알리는 것이 어려워지나 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시민 여러분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0124] 김건희의 영적 멘토, 건진법사 전성배를 낱낱이 밝히다!
(편집자 주 : 오늘 보도는 작년 10월 12일 열린공감TV의 단독보도에서 이어집니다. https://www.ddanzi.com/free/705096022 특히 윗 글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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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열공+서울+고발+빨간. 김건희 녹취록 2차 공개! + 상세한 해설
(편집자 주 : 워낙 길어서, 일단 그동안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혹은 특히 중요한 부분 캡쳐만 서두에 올리고 시작합니다^^ 다음주도 기대되네요...) *우선 빅데이터 분석 주요
0122 가짜미투 대담 - "박원순 성추행"이라는 인권위에 대하여 - 정철승 변호사, 권윤지 작가
<1> 국가인권위, "박원순 성추행"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공개하라! 1) 지난 1월 14일, 서울행정법원은 국가인권위에게 "박원순 시장이
0121 최동성의 인사만사 3회. 샤머니즘을 극복하고 김건희를 극복합시다.
<1> 윤석열 부부와 샤머니즘 원래 오늘은 안철수와 심상정을 비교하는 시간을 가지려 했습니다. 한쪽은 보수에서 배신을, 또 한쪽은 진보에서 배신을 한 사람이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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