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사

0225 윤석열, 절친 황하영이 유령회사를 통해 선거운동을 했다?
(친절한 서두 요약 3컷) 1. 윤석열 절친 황하영이, 유령회사를 통해 윤석열 선거를 불법지원하고 있다는 의혹 2. 취재 진행중에 갑자기 텔레그램에 동시에 등장한 그들 3.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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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청년과의 대화. 윤석열 김선희가 말하는 "공정과 상식"의 실체
(친절한 서두 핵심 두 컷) <1> '대장동 그분' 조재연 대법관의 어이없는 기자회견 1. 뻔뻔하고 어이없는 기자회견 1) 조재연은 이번 &qu
0222 윤석열, 북, <곡성> 비긴즈
(바쁜 분들을 위한 결론 두컷) <1> 시작하면서 1) 강원도 특히 영동지방의 정서는 TK를 능가할 정도입니다. 강원도에서 제보자 분을 만날 때는 카페나 식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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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0221]윤석열 장모 최은순을 비호한 엘리트 판사의 추악함
(친절한 서두 두 컷. 바쁘시면 이 두 컷이라도 보세요^^) <1> 현재 주요 문제점 코멘트 1. KSOI는 골드크로스, 글로벌리서치는 윤석열이 크게 앞서는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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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김태형의 정곡예측 : 이재명, 토론 원래대로 하세요!
(친절한 서두 요약. 바쁘신 분들은 이 한 컷만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우리 후보에게 촉구해 주세요!!) Q1. <이재명의 스피치>를 쓴 계기는 무엇인가요? A
0219.놀 수가 없다! 여론조사 설명+특종 예고+a
<1> 어제 동해에서 취재한 내용으로 판을 뒤짚고 대승할 수 있겠는가? 1) 만약 이 내용이 이재명 쪽이었다면 확실하게 대선 끝납니다. 그러나 윤석열 쪽에 불리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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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윤석열을 끝장낼 동해시에서의 행태. 곧 보도합니다.
<1> 이번 대선은 우리 시민들이 다 해야합니다. - 열받을 수도 있고 아쉽기도 합니다만, 일단 그것이 현실입니다. 믿을 건 후보와 우리 시민들 뿐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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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강진구의 인사이트. 선택을 고민하는 2030에게-함세웅 신부님
*오늘, 함세웅 신부님을 모셨습니다. 1) 최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열었습니다. 여기에서 1만 5천 명 이상의 사제
0216 윤석열의 "N번방" 공작단, 그리고 신천지
<1> 2월 9일 보도 요약 : 윤석열 캠프의 "네트워크 어게인" 선거공작질 1. 국민의힘은 "네트워크 어게인" 등의 다단계 댓글
0215 그 부부의 엽기적인 굿. 건진과 건희의 남녀관계?
<1> 건진법사 전성배(1961년생), 지금까지 알려진 그의 정체와 행적 1. 건진은 단순한 자원봉사자가 아니다. 1) 건진과 코바나컨텐츠가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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