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감TV 프로젝트

열린공감TV는 시민의 손으로, 시민의 눈으로, 시민이 직접 발로 뛰며 만들어가는 사회공익 방송채널입니다.

0310. 우리가 얻은 고귀한 것들. 다시 시작합니다.
1. 이번 승리로 우리는 값을 매길 수 없는 고귀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1) 정치 저관여층인 제 아들이 이번에 1번남이 되었더군요. 이번 선거에서 우리는 2030과의 연대라는
13
0307 윤석열의 대구 성접대 의혹을 밝히다.
<1> 윤석열의 성매매 의혹이 마타도어 즉 흑색선전이라는 시각에 대하여 1) 이 의혹에 대한 여러 제보자 분들은 윤석열이 "검사"로서 그런 짓을 하
4
0306 무속+신천지+남묘호렌게쿄+통일교 = 윤석열과 김건희?
편집자 주 : 오늘 방송 내용은 두 가지입니다. 1. 가세연마냥 여러 패륜행위와 선거 불법을 저질러온 "신남성연대" 취재. 2. 아래 통일교의 윤석열 지지행위 취
1
0305 취재후. "박근혜를 조짐". 안철수의 주가와 X파일. 건진과 김건희
(서두에 보여드리는 윤석열의 육성 녹음파일 : "박근혜 조짐", "경찰이 어디 감히!") <1> 사전투표 결과와 몇 가지 잡음에
1
0304 놀 수가 없다! 대선 승리 전략과 앞으로의 보도방향
<1> 3월 9일까지의 보도 방향과 당부 1. 앞으로의 탐사보도 방향 1) 남은 선거기간 동안에는 여러 분야의 취재내용들을 그때그때 최대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02. 사회분야 토론 관전평. 단기속성과외로 감히 대통령을 넘보지 말라.
(친절한 토론회 요약 4컷으로 시작합니다) <1> 총평 1. 강진구 1) 중도, 부동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는데, 윤석열은 기어이 이 기회를 차
1
0301 윤석열, 일본 극우, 남묘호렌게쿄
(친절한 서두요약 : 사진의 의미에 보충설명이 필요하시면 아래로 가셔서 읽으시면 됩니다...) <1> 프롤로그 - 개사과에 이어 우크라이나 조롱? 1) 저
1
0228 끔찍한 사이비와 일본의 침략. 이번 대선은 한일전이다.
(편집자 주 :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저는 장르로서의 공포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무서울 때도 있죠. 제가 봤던 최고의 공포영화는 <남영동1985>
4
0226 윤석열-김건희-일광, 그리고 일본. 대선은 한일전!
(편집자 주 : 오늘 정리는 짧습니다. 캡쳐 하나하나가 충격 그 자체...) <1> 동해시 취재 보도는 현재 4부 정도 예정 1) 1부는 지난 22일에 보도해 드렸
[열공0225] TV토론 관전평. 전에는 웃겼는데, 이제는 무섭다.
(토론회 주요 장면 서두 한컷) <1> 총평 1. 박대용 정치/외교안보 분야이다보니 각자의 시각차가 컸던 토론 1) 이재명은 그동안 중앙정계에 없었던 인물이어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