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감TV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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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개! 박원순 시장 고소인과 함께 찍은 사진 공개!

9월14일 아침.

KBS 김경래의 최강시사 박원순 사건 고소 대리인, 김재련 변호사 인터뷰가 있었다.

제목이 “참 잔인한 현실”(피해자는 참 잔인하다 말했어)이었다.

정말 잔인하고 참혹한 현실이다. 공영방송에서 변호사란 사람이 버젓이 국민들에게 사실과 또 다른 사실을 혼재하여 하나의 사실로 보이게 호도하고 여전히 의문과 추정을 확신으로 보이게 포장했다.


이제 하나씩 따박따박, 진실(팩트)만을 말하고자 한다.


1. “사실관계 정리돼서 국민들에게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우선 전혀 사실관계가 정리 안됐다.

김재련은 인터뷰를 통해 “제3자고발한 사건은“이라고 말했다.

정확하게 팩트를 말하자면 박원순시장 관련 사건은 총 3가지 고소 사건으로 종합된다.


첫째, 고소인이 고소한 박원순시장의 성추행 및 성폭력 고소 사건은 박원순시장이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더 이상 수사가 진행되지 않고 수사 진행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둘째, 2차 가해라 주장하며 고소인 측이 고소한 사건은 당시 고소인의 고소장 내용이 인터넷 등을 통해 유포되어 일파만파 퍼져 문제가 됐었는데 드러난 사실에 의하면 그 유포자는 고소인의 엄마이며 그녀가 다니고 있는 교회의 목사 및 지인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어떤 증거를 취합해서 제대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단 것인 지 도통 아이러니하기만 하다. 여하간 해당 사건은 박 시장에 대한 사건이 아닌 고소인 고소장 유포자 및 2차 가해에 대한 고소인 것이 팩트이다.


마지막 셋째, 제3자가 고발한 사건이라는 것은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 서울시청 6층 비서진에 대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묵인 및 방조 혐의로 고발한 전 서울시장 비서실장 등 피고발인 3명에 관한 사건이다.


해당사건에 약 20여명의 참고인 조사가 이뤄 지고 있다.

따라서 해당 사건이 최종 완성이 되려면 박원순 시장의 성추행 및 성폭력이 입증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에 따른 방조 혐의도 뒤따르게 될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경찰은 실체를 우회적으로 접근할 방침이었는지 모르겠으나

박원순 시장 사건 자제가 ‘공소권 없음’으로 인해 방조 혐의 사건 조사 자체도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법원은 지난 7월 22일 피의자들의 범죄 혐의 사실 소명이 부족하다며 서울시청과 박 전 시장 휴대전화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이외 별도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사건을 조사하고 있긴 하지만 인권위는 경찰, 검찰과 달리 강제 수사권이 없는 조직이다.

이것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박원순 시장 관련 사건 모두의 팩트이다.


2. 김재련이 말하는 지난주에 기소가 됐다는 사건은 “4월 사건”을 말한다.

시청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이른바 4월 사건과 박원순 시장과는 전혀 무관한 별개의 사건이라는 점이다.

그럼에도 같은 선상에서 이야기하여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혼동하게 만든다.

마치 박원순 사건이 기소된 것으로 오해하게 만들 소지가 다분히 엿 보인다.

그런 의도가 아니길 바란다.


그렇다 라면 ‘4월 사건‘이란 무엇일까.

열린 공감 TV의 영상 ‘박 시장 기획 미투, 10가지 심층 분석!’과 ‘박 시장, 짜인 각본에 희생됐다!’ 등 2편을 시청해 주길 바란다.

해당 사건은 박원순 시장을 위력에 의한 성폭력으로 고소한 고소인이 지난 4월 총선 하루 전날 일부 전현직 비서 몇 명(4~5명 추정)이 사적으로 서울 강남 모처에서 술자리를 한 후 자리에 함께 동석한 남 비서가 고소인을 인근 모텔로 유인, 성폭력(준강간) 하였다란 사건이다.

당시 사건은 많은 기자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었음에도 2차 피해를 염려해 암묵적으로 기사화하지 않은 내용이기도 하다. 그런데 김재련이 이 사실을 한겨레 인터뷰와 오늘 최강 시사를 통해 직접 말하고 있는 것이다.

김재련은 이 사실을 말하는 이유가 유튜브 등에 떠도는 CCTV 가짜 뉴스라고 말했다.

혹시 열린공감TV에서 방영한 엄연히 “자료화면”이라고 상단에 고정되어 있는 영상을 말하는 것인가.

도대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


여하간 이른바 “4월 사건 기소됐다"라는 박원순 시장과는 아무런 연관 관계가 일절 없는 사건이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4월 사건에 대한 처리에 대해 서울시에서 미흡하게 대처해서 문제가 되었다는데, 그래서 박원순 시장까지 싸잡아 고소했단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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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4월 사건을 인사비서관에게 진상조사 요청했다 했는데 거듭 말하지만 당시 서울시 성폭력 관련 매뉴얼은 인사비서관이나 기타 친분 있는 동료에게 호소 및 전화 등으로 요청하는 것은 어떠한 조치를 할 수 없는 사안이다.


공식 창구를 통해 공식 요청 및 사건 공식 접수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당시 매뉴얼이었고 그 절차에 따라 하지 않는다면 그건 책임회피가 아니라 월권에 해당된다. 즉, 인사비서관 개인 판단으로 고소인의 말만 듣고 상대방의 자리를 마음대로 전보 이동 또는 직무정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애초부터 알려지는 게 싫어 서라며 공식적 절차를 밟지 않고 왜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느냐 말하는 건 말조차 되지 않는 괘변에 불과하다.

서울시 구조적인 문제라고 말한다.

서울시는 어떤 조직보다 성폭력 매뉴얼이 잘 갖춰져 있는 조직이다.

고소인이 서울시에 정식 신고를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공식 절차를 취하란 것인가.


김재련은 공식적으로 창구로 들어오지 않았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그 자체로 책임회피라 말했다.

그럼 공식적이 아닌 비공식적으로 마음대로 공무원이 특정 공무원을 징계 처리할 수 있단 말인가? 세상에 그런 말 자체를 변호사란 사람이 할 말인가.

어떻게 서울시 내규에 해당하는 가이드인 매뉴얼에 따르지 않고 고소인이 단순히 동료들에게 말을 했다고 징계를 하라는 것인지 당최 변호사로서 할 말인지 의문이다.

서울시 성폭력 매뉴얼은 당시 많은 시간을 할애해 서울시 공무원들에게 교육했다. 반드시 해당 관련 일이 발생할 시 공식 창구를 통해야 일이 진행하게 되어 있음은 고소인도 잘 알고 있던 사안이었다.

현재는 4월 사건 이후 올 7월에 개정되긴 하였으나 당시에는 서울시 관련 공무원들이 공식 절차를 밟으란 취지의 조언을 하는 것이 최선이었다.

어떻게 그것이 책임회피에 해당한단 말인가.


그리고 언론 보도가 나서 직위해제를 한 것이 아니다.

직위해제는 경찰로부터 수사 착수에 대한 “공식 통보”가 왔기 때문에 그 즉시 가해자로 지목된 남 비서를 직위해제 한 것이다. 이것이 팩트이다.

제발 사실을 호도하지 말기 바란다.


문제는 4월 사건을 이제 와 연속 인터뷰를 통해 김재련이 꺼내는 것은 4월 사건과 박 시장 사건이 전혀 다른 별개의 사건인데 같은 선상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어떤 의도인지 의심스럽기조차 하다.


3. 사회자 김경래 씨는 김재련에게 고소인으로 하여금 박 시장 사건을 유도했다란 음모론을 이야기하면서 한 말씀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 김재련이 ‘네 제가 그랬습니다. 그렇게 유도했습니다.’란 대답을 듣기 위해서일까. 이런 일을 벌이고 그렇게 대답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참으로 듣기에도 민망했다. ‘전혀 사실무근이다?’라고 재차 질문하자 ‘당연하죠’라고 김재련은 말했다.


또한 고소인이 경찰에 정식 고소하기 전에 자신의 휴대폰 포렌식(휴대폰 디지털 복구)을 개인적으로 사설업체에 맡겼다고 하는데 포렌식은 기본적으로 수사기관에서 해야지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포렌식을 맡기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그리고 김재련은 비서 면접을 얼굴을 보기 위해 봤다란 식으로 말했다. 최근 열린 공감 TV에 출연한(단독! 박원순 시장 비서관의 직접 증언! - 이것이 진실이다!) 인사비서관에 의하면 서울시 비서에 응한 공무원들은 기본적으로 ‘면접 의사’를 물어보고 면접 후에 선정전에 반드시 ‘근무의사’를 물어본 후 최종 결정을 한다.

그러므로 ‘얼굴을 보고 뽑은 것‘ 같단식으로 생각을 했고 그래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라면 근무의사가 전혀 없음을 제기했어야 했다.

문제는 고소인이 서울시장 비서로 근무하는 기간 동안 #4년중 #참행복 이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기도 했다.

서울시 인사체계를 너무 모욕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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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련은 계속해서 피해자임을 명시해야 한다고 하면서 ‘성폭력 당사자’라 한다.

그러면서 법과 절차를 말한다. 대한민국 형사법상 성폭력에 해당하는 성추행, 성폭행 등 어떠한 증거도 없이 고소인의 주장과 김재련 변호사의 말만을 확증으로 보란 것인가. 여전히 그들이 제시하고 있는 증거란 텔레그램 초대 사진 한 장 뿐이다.

아직까지도 그들은 어떠한 확정적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4. 끝으로 진정한 피해자는 누구일까.

열린 공감 TV는 제보받은 사진을 공개한다.

박원순 시장이 남성이 아닌 여성이고, 고소인이 여성이 아닌 남성이라면

다음의 사진으로 판단하여 누가 저들이 주장하는 단계의 성추행 피해자인지 확실히 판단하기 바란다.

해당 사진은 고소인과 동료들이 함께 비서진으로 근무하며 박원순 시장 생일날 시장실에서 촬영한 것이다.

고소인과 박 시장 둘이 함께 사진에 찍혔는데 고소인 보호 차원에서 고소인을 특정할 수 있는 얼굴 등은 여러 변호사 및 법률적 검토를 통해 제3자가 누구인지 식별할 수 있을 특이한 식별성의 표지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은 ‘블러 처리’ 했다.


다만 고소인 본인은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 저 순간을...


자! 이제 누가 누구를 저들이 주장하는 성추행 단계인 손잡기,

신체 밀착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기 바란다.

더군다나 촬영 시기는 고소인이 너무도 치욕스러운 4년간 박 시장의 성추행을 당하고 있었단 시기다. 그런데 그렇게 죽을 만큼 힘든 시기에 어떻게 가해자에게 피해자라면서 아무리 공무원 조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도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게다가 고소인이 직접 작성한 차기 비서에게 썼던 업무 인수인계서에 (박 시장이) 장관급, 차기 대선주자, 인품도 능력도 훌륭한 분이라 배울 것이 많음,

인생에서 다시없을 특별한 경험, 다른 부속실 비서들과 절대 다르니 자부심 느끼기 등을 썼는데 이것이 공식 업무 인수인계서라서 성추행 관련 글을 담을 수 없다란 것이 김재련의 인터뷰 내용이었다.

하지만 서울시 공식 업무 인수인계서는 이렇다.

이것이 진짜 서울시 공식 업무 인수인계서이다.

김재련의 말은 사실이 아니다.


박원순 시장은 목숨보다 명예가 중요했던 분이다.

사람들은 아무리 그래도 죽은 건 이해가 안 된다, 최종 도피가 자살이다. 등 박 시장을 모독한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입장에서 주관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평생을 타인을 위해 살고 자신의 재산은 마이너스 7억 가까이 되면서까지 전 재산을 약자들을 위해 기부해 온 사람.

티끌만 한 오해에도 밤새 펑펑 운다란 사람.

그런 사람이 자신과 평생을 함께 해온 시민단체와 총애했던 비서로부터 받은 상처는 무기력감을 넘어 자괴감, 삶 자체에 대한 회의와 번뇌가 있었을 것이다.

세상엔 목숨보다 중요한 가치가 있다.

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

여전히 목숨인가.

고(故)박원순 서울시장은 자신의 부존재를 통해서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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