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감TV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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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윤구라7화, 쥬얼리 김 씨, 목격자도 나왔습니다.


<1> 김건희 씨. 부탁하신 대로 목격자 취재했습니다. 어쩌시렵니까?

...적어도 "남자같다"는 말은 의도와는 좀 다릅니다만, 사실인 것으로...


<2> 국민의힘과 언론의 쉴드 : 잠행내조, 커튼내조? 사생활? 뭐 이런...

1. AI 윤석열, 커튼내조, 딥페이크

  1) 아마 김건희는 대통령 후보의 부인으로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모습을 보인 바가 없죠. 그 때문에 덩달아 방송사도 "형평에 안 맞아서" 김혜경 여사 역시 못 나오게 하는 부작용까지...

  2) 아마 윤석열 측은 지난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의 박형준처럼, 

선거 끝날 때까지 모습도 드러내지 않고 청와대 안방을 접수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꾸는 모양입니다.

온갖 의혹과 증거들이 넘쳐나서 나오지 못하는 것인데로 언론은 잠행내조, 커튼내조라며 열심히 쉴드치고,

제대로 된 취재는 하지 않은 채 윤석열 측의 말만 그대로 따옴표 쳐서 받아쓰기에 빨아주기 바쁜 한심한 모습...

                            (...........이런 모습은 저 당시 한 번으로 족하지 않을까요...)

2. 사생활이다? 

- 오마이뉴스의 기자들이 "쥴리"증언 보도를 사생활 문제라고 성명까지 냈는데,

국힘도 그렇고 소위 여성단체도 그렇고.... 

조동연, 윤지오, 장자연, 김학의 때 그런 성명 좀 내고 적극취재를 하세요 이 사람들아...


<3> "쥴리"는 사생활 문제가 아니다. 

1. 사생활 차원을 넘어,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어 낸 김건희의 죄

2. 부당한 권력을 사유화까지 해서 검찰과 사법을 농단한 김건희의 죄


<4> 거짓말을 파헤쳐보자.

1. 쥴리를 할 시간이 없었다? -> 거짓

- 이건 그동안 열린공감TV의 지속적인 진실보도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2. 아크로비스타 306호에는 항상 친구들이 많이 와서 동거를 못했다? -> 거짓

- 저 당시 김건희의 옆집에 사셨다는 할머님은 반대로, 

김건희가 "워낙 조용히 혼자 사는 여자"였다고 하셨죠... 감싸 주시려다 말이 어긋난 듯 하네요.

- 그리고 김건희가 뭐라고 변명하더라도, 306호와 1704호를 오간 희한한 동거는 이미 여러 증거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3. 양재택 전 검사와 그 모친에 대한 거짓말 -> 거짓

  1) 양재택 검사의 어머님은 취재진을 환영해 주셨고 자발적으로 취재에 응했으며, 

기억도 매우 또렷한 분이었습니다.

아무리 다급해도 진실을 감추려고 자신의 모친을 치매환자로 몰다니...

이 부분 양재택 어머님의 생생한 증언은 아래 7월 26일 방송 41:43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_roZFkpVFQ

  2) 심지어 양재택의 어머님은 김건희를 며느리처럼 대해주신 분인데, 

김건희는 이후 윤석열과 결혼하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면서 이 어머님께 이를 전화로 알리기까지 했죠. 

이걸 본인이 알린다니 참 이해하기 어려운 정신세계입니다...

4. 윤석열의 두둔... 그것도 거짓말 투성이

  1) 윤석열은 7월 9일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김건희의 "쥴리" 의혹에 대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집사람은 술 마시고 술 마시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런 사람이 술집 가서 이상한 짓 했다는 얘기가 상식적으로 안 맞습니다.

집사람은 새벽 2∼3시까지 책을 읽거나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만큼 

쉴 틈 없이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며, 고교 교사와 대학 초빙·겸임 교수도 했고, 

석사학위도 2개나 받았습니다"라고...

-> (체크) 지금까지 보여준 윤석열의 지적 수준이면 저걸 진짜로 믿고 있을지도....

심지어 윤석열은 총장 임명을 위한 청문회 당시 김진태 의원의 질의에 대해서도 "처의 학교를 밝힐 수 없다"라고 잡아뗐고,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2년 코스로 경영학석사를 받았다"라며 진지하게 대답했으니 말이죠.

- 초중고 교사, 대학 교수 등의 경력도 모두 거짓으로 확인되었고,

- 석박사 학위 역시 "Yuji"와 "영국적 맥락" 등의 엉터리였음이 확인되었습니다. 

- 집에서 책을 새벽까지 읽는지야 우리가 알 수 없는 일이고... 어쨌든 윤석열의 말은 맞는 게 하나도 없죠.


<5> 결론 + 예고

- 11월 30일 보도의 제보자 분도 말씀하신 것처럼 쥴리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이용해 신분상승을 하기 위해 그런 활동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 이건 사생활에 그친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얻은 권력으로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어가면서 본인과 모친 최은순의 부를 만들었다는 점, 그리고 권력의 사유화로 국가시스템을 농단했다는 점이 중죄인 것입니다.

예고 : 소소한 것일 수도 있으나, 윤석열의 말대로 김건희는 정말 술을 못할까요? 

곧 이 점에 대한 진실도 보도해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xrwKikOWXc&t=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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