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감TV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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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윤핵관 녹취록 공개. 내부에서 붕괴중인 윤석열 캠프

<1> 2022년의 멸공과 일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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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스스로 "사업가"라는 정용진 부회장, 사업가라는 분이 "멸공"을 말하고 시진핑 사진까지 당당하게 올리는 센스는 뭔가요?

그리고 그런 수준 낮은 일베놀이에 동참하며 "문파멸공" 놀이를 하는 사람이 유력 대선후보라니...

- 차라리 국민의힘과 재벌 비리에 대한 사실보도를 제대로 하고 있는 열린공감TV를 멸하자는 뜻이라고 이야기하면 이해는 하겠습니다.


<2> "윤핵관"의 녹취록 1 (2021.12.31. 방영분)

1. 실제 윤핵관의 말 : 녹음 파일을 AI음성변조를 통해 내용은 그대로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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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준석을 흔들 방법은 많아" 실제로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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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지금까지 이준석을 두 번 흔들었습니다. 일단 극적인 봉합인 것처럼 쇼는 했지만, 

우선 이준석을 "2030" 표를 끌어오기 위해 이용하고 나중에는 버리겠다는 속셈은 변했을 리가 없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흔들어서 이번에야말로 제거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은 이미 널리 퍼져 있습니다. 

3. 국민의힘 위에 검찰당, 검찰당 위에 무당 : 천공스승(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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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위 "윤핵관"조차도 경선 당시 윤석열이 유승민에게 천공스승에 대해 설전을 벌인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던 모양입니다.

- 윤석열이 눈에 뵈는 게 없었던 걸까요? 윤핵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런 겁박을 진심으로 했다는 거죠. 본인의 말과 달리, 윤석열은 진심으로 천공스승을 따르고 있다는 증거의 하나겠죠.

(편집자 주 : "보면 그런 말씀 못한다"구요? 저도 몇 개 봤습니다만... 그런 걸 보고 신앙을 가질 정도는 전혀 아니옵니다...)

  2) 실제로 천공스승 때문에 피해를 입은 분들의 모임도 있습니다. 윤석열이 그렇게 옹호할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3> 윤핵관의 녹취록 2

(첨언 :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 윤핵관의 녹음파일은 약 7시간에 달하는 분량이며,

아래의 내용도 "고작 맛보기"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오늘 방송을 들은 윤석열 캠프 내에서는 "제보자 누구야!"라고 난리가 나겠지만,

아래 내용은 그 캠프 내의 누구라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수준이라는 겁니다.

제보자는 이름 또는 목소리를 그대로 들으면 누구나 아실 만한 핵심 윤핵관이며,

강진구 기자를 만나 이야기하면서 심한 무력감을 토로했습니다.

"당에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없다.

그럼에도 아무도 이야기조차 못한다"라고 말이죠.

-> 만약 윤석열 캠프에서 오늘 보도내용을 부인하면서 법적조치 운운하신다면,

제보자의 목소리 원본을 그대로 공개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1. 윤석열-김건희는 천공스승의 방송을 이동 중에도 꾸준히 본다.

  1) 윤석열 본인은 유승민의 질문에 이렇게 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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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짓말입니다. 윤핵관은 이렇게 한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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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손바닥 王 자는 사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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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요 윤핵관 씨... 안 들킨 게 아니구요, 상상도 못할 어이없는 일이어서 다들 보면서도 설마설마한 거거든요?

  2) 실제로 김건희가 쓴 게 아니라 하더라도, 캠프 내 윤핵관들조차 김건희가 써 준 것이 확실하다고 받아들일 정도라는 겁니다.

- 즉 이 정도로 김건희가 윤석열을 지배하고 있으며, 윤핵관들조차 뭐라 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거죠.

3. 김건희는 최순실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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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건희의 눈, 귀, 정신까지 사로잡고 있는 자들이, 이미 선거 이긴 것처럼 간주하고 내부에서 논공행상 중이라는 겁니다.

- 이후 지선, 총선에서의 공천권도 김건희가 행사할 예정이어서, 윤캠프 내부에서는 윤석열보다 김건희에게 꼼짝 못한다는 거죠.

  2) 김건희는 삼부토건 조남욱의 총애를 받던 인물이고, 조남욱은 개인 행사에 이명박 당시 대통령을 부를 수 있던 사람이죠...

- 그런 조남욱을 통해 만난 김건희이니, 윤석열은 김건희에게 휘둘리고 있다는 건 신기한 일도 아닐 겁니다. 애초에 양재택을 대신해 이용해 먹을 마름 정도였으니.

  3) 김건희가 이 정도이기에, 윤석열 캠프 내의 누구도 김건희에게 뭐라 못한다는 게 이해가 됩니다.

- 이러니 최근 쫓겨난 김종인조차도, 결국 김건희에게 밀려난 것이라고 볼 수 있죠. 수준 참...

4. 윤핵관이 봐도 윤석열의 무식과 무능은 답이 없다.

  1) 제보자 역시 윤석열 캠프 인사들이 절망감을 느끼고 캠프를 떠나고 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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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삐) 처리를 했습니다만, 저 "--"는 문맥상 홍보 또는 언론인 것으로 보입니다. 제정신인 사람이라면 후보가 하루 하나 이상의 망언을 쏟아내는 걸 뒤처리하느라 괴롭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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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쯤에서 생각나는 불후의 기레기 명작. 이원율 기자님. 창피하긴 하신지?)

5. 윤핵관이 봐도 공보조차 끔찍하다.

  1) 그러니까 작년 10월 8일, 윤석열은 단양의 구인사를 찾아서 이런 사진을 남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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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 실상은 이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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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윤석열 캠프의 "공보팀"은 당연히 이런 자리에서 한마디하고 인터뷰하는 게 매우 좋다는 걸 아니까 열심히 준비한 건데, 내막을 아는 수행팀은 화를 냈다는 안타까운 스토리... 달리 보면 캠프 내 공보-수행팀끼리도 소통이 안된다는 증거로도 보입니다.

6. 검찰출입기자 주무를 땐 좋았지? 윤석열의 언론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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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부 기자들을 만난 이후, 윤석열은 그동안 검찰출입기자들 부릴 때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은 모양입니다...

5. 우리 캠프 최고의 리스크는 김건희, 그 다음 리스크는 윤석열 후보 본인

-> "윤석열은 연기만 하라"는 김종인의 말, 진심 어린 절규였다.

- 팩트 : "윤총장, 석열이"

-> 김건희가 캠프 내에서 윤석열 후보를 부르는 호칭입니다. 이건 비방 목적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입니다.


<4> 마무리 :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1) 아직 알려드리지 못한 녹취파일의 내용 많습니다. 선거 전까지 다 보도할 수 있을지...

  2) 최근 뜻있는 시민들이 "김건희를 수사하라"며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시민 위에 군림할 수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9HNIVDg6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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