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감TV 프로젝트

열린공감TV는 시민의 손으로, 시민의 눈으로, 시민이 직접 발로 뛰며 만들어가는 사회공익 방송채널입니다.

0109 윤석열 망언열전 2회 - 윤석열 후보님, 우리랑 토론합시다!

<3> 쟤 누가 깨웠어? 미래에 구직앱이 생길 거라는 무식한 윤석열

- 2021년 12월 22일 전북대

20220109_210833.png

- 해명이 더 웃겼죠. 

20220109_210921.png

- 이 모습에서 세상 물정 모른 채 수많은 국민의 인생을 좌우하는 수사와 기소,

판결을 하는 판검사들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강해질 수밖에 없네요...


<4> "구글 정부" 

2021년 12월 21일 / 25일 삼프로TV

20220109_212152.png

20220109_212354.png

  1) ...저기요, 구글은 사기업이구요... 이윤 챙기려다 탈세에 개인정보 침해 등등 문제가 많습니다만... 뭔가요 이건;;

  2) 혹시 "전자정부"를 말하려던 거라면, 그거 이미 김대중 노무현 때부터 죽 이어와서 이미 우리나라 전자정부 수준이 세계적인 수준입니다만;;;

  3) 국가의 최고 통수권자를 알고리즘으로 대체해서, 대한민국을 알고리즘이 다스리는 나라로 만들겠다는 뜻일지도... 그러나 알고리즘도 사람이 만드는 것이어서 맹신이 위험하다는 건 더 말할 필요도 없죠. 애초에 윤석열이 저걸 알 정도의 지식도 없을 터인데...

- 건진법사, 천공스승에 항문침까지 맞는 윤석열이 진짜로 알고리즘을 알고 저랬을 리는 없고, 속성과외받으면서 기억한 말이 저거여서 아는 척 하려다 사고친 것 아닐까 합니다. 

  4) 다만 윤석열이 말하는 것처럼 디지털 플랫폼, 알고리즘으로 대체했으면 하는 분야는 있어요. 검찰과 법원. 예컨대 소송당사자가 동의하면 AI가 판결내리도록 말이죠. 만약 그 판결에 이의가 있다면 그 때 검찰이나 공수처에 다시 항소할 수 있도록.


<5> 토론 거부

1. 법을 이렇게 악용할 생각도 가능하다. 3번이라도 하려나...

- 현행 선거법상 토론회는 "3"번까지로 되어 있어서, 윤석열은 그 이상은 절대 하지 않으려 할 겁니다.

아니, 3번조차도 그냥 과태료 500만원씩 내고 안하거나, 코로나 핑계로 컨닝할 수 있는 온라인 토론으로 요령 부리거나 하지 않을까...

20220109_212917.png

"토론을 하게 되면 싸움밖에 안 나와요.

정책토론을 많이 한다는 게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경선토론 누가 많이 보셨나요?"

2. 나라 구한 삼프로

  1) 그러나 그런 회피는 결국 삼프로TV가 나라를 구하는 구국의 채널이 된 "참사"로 이어졌죠.

...윤석열 본인은 그걸 잘했다고 진심 믿는 모양이어서 어이가 없지만...

  2) 그럼 나름 국민의힘 경선에 열심히 참여했던, 그리고 지금도 토론회에서 윤석열이 이재명을 몰아붙이는 모습을 기대할 국민의힘 지지자들... 유권자들은 뭐가 됩니까? 정치적으로 누구를 지지하든지간에, 이렇게 유권자를 무시하는 모습은 자폭이죠...

  3) 토론을 피하는 이유야 다 압니다.

- 본인이 워낙 무식해서 제대로 답할 수 있을 리가 없고

- 본부작 비리에 대해 찔리는 게 많은 거죠.

...그리고 핑계댈 게 없으니 유권자 모독이나 하고 있고.

3. 그래서 열린공감TV가 1:1 토론 제안합니다. 두 가지 특권 보장합니다.

20220109_214335.png

  1) 무제한 술과 함께 하는 토론!

20220109_214157.png

  2) 王자는 손바닥이건 어디건 얼마든지 쓰시고!

20220109_213625.png

20220109_214913.png

........언제든 연락, 참여 환영합니다^__^


<예고> 매주 목요일 강진구의 인사이트

- 다음 주 목요일(13일)은 배우이자 노사모의 "회장님" 명계남,

- 그 다음 주는 이해찬 전 대표님을 모시고 대담 진행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EnN6MkpzPU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