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감TV 프로젝트

열린공감TV는 시민의 손으로, 시민의 눈으로, 시민이 직접 발로 뛰며 만들어가는 사회공익 방송채널입니다.

‘본.부.장 비리리스트’ - 본인 : 윤석열 의혹 총정리!

‘본.부.장 비리리스트’ - 본인 : 윤석열 의혹 총정리!


20211123_030427.png

  1) 윤석열은 "부동시"를 이유로 군면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당구는 500이라네요. 그게 가능한 건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는 1980년과 81년, 신검을 두 차례 연기한 끝에 1982년 8월에 면제판정을 받습니다. 당시 그의 친구였던 이철우의 부친 이종찬. 

중앙정보부 출신에 전두환의 국보위에 있던 그 이종찬 맞습니다. 그의 빽을 통해 면제받았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2) 덧붙여 윤석열은 "서울법대 모의재판에서 내가 전두환에게 사형을 구형했다!"며 정의파 학생 코스프레를 하시던데...

그 재판은 5.18 이전 서울의 봄 때였죠. 그리고 그 이후 전두환에게 끌려갈 뻔 했던 거, 역시 이종찬의 귀띔으로 강원도로 튀셨다죠?


20211123_030438.png

  1) 싹수부터 장난 아니었던 사기꾼. "가짜 서울법대생" 김찬경과의 친분유지 의혹이 있습니다.

김찬경 본인은 윤석열과 잘 알지 못하는 사이라며 모든 의혹을 부인하지만, 확보한 증거 많습니다...

애초에 윤이건 김이건 워낙 거짓말로 점철된 사기꾼들인지라.

  2) 이후 윤석열은 저축은행 비리로 여러 차례 수사를 받으면서도, 윤석열 윤대진 등의 비호로 매번 빠져나갔고

지은 죄에 걸맞는 처벌을 제대로 받지 않았죠.

  3) 김찬경이 수사를 받을 때 그의 변호사가 처음에는 곽상도였으나, 영 시원찮아서(...) 변호사를 바꿨다네요.

그 바뀐 변호사는 하필 박영수였습니다.


20211123_030449.png

- 윤석열은 강릉지청에서 평검사로 있던 시절, 한상대 전 검찰총장을 통해 황하영 사장과 연이 닿습니다.

황하영 사장이 스폰서를 했고, 윤석열과 호형호제하는 사이였다고 하죠. 


20211123_030502.png

  1) 황하영을 통해 무속인 심무정을 만납니다. 라마다르네상스 호텔 옆에 있던 삼정호텔에 무정의 절이 있었다죠.

  2) 무정은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과 각별한 사이였으며, 이후 윤석열이 김건희를 만날 때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20211123_030514.png

  1) 조남욱은 르네상스호텔 불케이노에서 여성들을 "조달"해서 접대에 활용해왔다고 하는데,

그중 한 "일반미"가 김건희(당시 김명신)이었다고 하죠.

  2) 조남운 회장은 자신의 사업을 위해 여러 검사들을 "관리"했는데, 당시 그의 관리리스트에는

정상명, 최교일, 안강민, 양재택, 윤석열 등 지금까지도 유명한(...) 검사들이 가득했습니다.

  3) 당시 호텔 직원의 제보로는, 연말이면 6층 "아방궁"에 조남욱이 검사들을 모아놓고 질펀하게 파티를 베풀었다죠.

  4) 이후 그의 관리검사들 중 상당수가, 삼부토건 및 그 자회사의 법률자문을 지냅니다.

  5) 그가 관리하던 법조인 중에는 판사도 당연히 포함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그 유명한 "여상규"입니다.

여상규 병신.png


20211123_030525.png

  1) 남양주의 모텔과 미시령 휴게소를 운영하던 최은순은 조남욱, 심무정, 윤석열과도 알고 지내게 됩니다.

  2) 아울러 최은순은 위성복 당시 조흥은행장을 통해 조남욱 회장을 소개받습니다.


 

20211123_122127.png

  1) 공무원 공채시험에서 시험관들이 성적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당시 수험생이 제보하죠.

  2) 이를 윤석열의 선배인 정병하(연수원 18기) 검사가 불기소로 덮습니다.

  3) 후임 윤석열은 아예 제보자를 구속시켜 옥살이시키고, 이 제보자는 결국 공무원 시험을 포기합니다.


20211123_122138.png

  1) 윤석열이 만날 당시에는 김명신이라는 이름을 쓰던 김건희. 2007년 6월경부터 소개받아 알고 지낸 것으로 보입니다.

  2) 이후 윤석열은 삼부토건의 비자금 등 수사에서 언제나 비리의혹 피의자들을 무혐의로 덮어 주었습니다.


20211123_122148.png

  1) 삼성은 이건희에서 이재용으로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에버랜드 전환사채 등 여러 지능적 비리를 저질렀는데, 

검찰은 이를 "언제나" 지속적으로 불기소로 덮어 왔지요.

  2) 관련된 삼성의 비자금 수사가 2007년에 있었는데, 당시 검사는 윤석열과 윤대진, 박한철, 김수남 등이었습니다.

  3) 삼성 미래전략실은 윤석열을 회유하기 위해 그와 가까운 여자를 찾았다고 하는데, 이때부터 김명신을 주목합니다.

SBS 아나운서였던 김범수를 통해 김명신와 접촉하고 "부적"과 같은 존재로 여겼다고 합니다. 


20211123_030533.png

 

  1) 김명신은 한때 윤석열의 선배인 양재택 검사와 연인 관계로서 동거하고 있었습니다.

  2) 그러다가 2008년 양재택이 검찰을 떠나자 윤석열로 "갈아탑니다". 그런데...

  3) 두집 살림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서초 아크로비스타 B동 306호에서는 김범수와, 1704호에서는 윤석열과...

  4) 그리고 김범수는 김건희의 코바나컨텐츠 상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기도 하죠.

 


 

20211123_030541.png

 

 

 - 서울대 경영학과 88학번인 김범수 아나운서는 기업인 인맥이 화려합니다. 김건희는 그를 통해 재계와도 친분을 쌓았죠.

 


20211123_030549.png

 

  1) 한양약품이 5차례에 걸쳐 약 19억원의 리베이트를 논산 백제병원에 제공한 의혹이 있었는데,

  2) 이를 논산지검이 계속 덮자 피해자는 울산지검에 다시 고발합니다. 

  3) 그러나 검찰은 이를 다시 논산으로 이첩하고, 논산시청은 역시나 이 사건을 축소하고 덮어 버렸죠.

  4) 당시 논산지청장이 윤석열이고, 그 전임자는 박근혜 정부에서 잘나가던 최윤수, 그리고 그 전임은 현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입니다.

 


20211123_030600.png

 

  1) 이명박이 대통령 당선인이던 2008년 초, BBK특검팀 일원이던 윤석열.

  2) 당시 정호영 특검은 정작 주요피의자인 이명박을 기세등등하게 수사할 것처럼 언론플레이해놓고, 흐지부지 덮습니다.

  3) 결국 이명박이 감옥에 간 지금 돌이켜보면, 당시 윤석열과 검찰이 "법과 원칙"대로 제대로 수사했다면...

이명박은 애초에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겁니다.

 


20211123_123847.png

  1) 범죄정보"2"담당관이란 특수부 담당입니다. "1"은 공안이죠. 

  2) 윤석열은 이명박정부 당시 이 자리에서,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 등의 정보를 사찰하여 검찰총장을 통해

청와대까지 보고한 의혹이 있습니다.


20211123_030610.png

 

  1) 국감에서 김진애 의원의 "아크로비스타 1704호 질의"에 대해, 

윤석열은 "제 처가 더 넓은 곳을 원해서 이사한 것"이라 답변한 바 있습니다. 거짓말이고 위증입니다.

  2) 2010년은 윤석열이 김건희와 결혼하기 2년이나 전이거든요.

 


20211123_030617.png

 

  1) 윤석열은 C&그룹 임병석 회장을 수천억원 대의 횡령, 배임 등으로 수사하여 1심에서 무려 징역 22년 6월을 구형합니다.

  2) 그러나 1심에서는 10년 -> 2심에서는 7년 -> 그나마 대법원에서는 이조차도 파기됩니다.

  3) 거액의 비리가 있는 것처럼 C&그룹을 수사했지만, 비자금 계좌조차 발견하지 못한 기획/표적수사였던 겁니다.

 


20211123_030625.png

 

  1) 2012년 초까지 아크로비스타 1704호에서 김건희와 동거하던 윤석열.

  2) 그런데 정작 김건희는 같은 시기 김범수 아나운서를 "내 남편"이라 소개하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 무슨...

  3) 당시 김건희는 청담동 "해당화"라는 꽃꽂이 교실을 다니고 있었는데, 무거운 짐을 나를 때마다 김범수가 와서 도왔다고 하죠.

 


20211123_030636.png

 

  1) SPC 즉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무려 4조 5천억의 부실내출과 회계날조(소위 분식회계)를 저지르고,

결국 수많은 피해자들의 생돈을 날려버렸던 저축은행 비리.

  2) 윤석열 역시 이 사건 수사팀이었는데, 당시 관련자인 박순석 신안저축은행장 부자나 김찬경 등은 역시나 봐줍니다.

  3) 특히 당시 대검 중수부는 1100억원 대의 대장동 관련 대출 비리의 실마리를 찾아냈지만 이를 봐주죠. 

  4) 그 봐주기의 중심에 윤석열이 있었고, 당시 피의자들의 변호인이... 박영수입니다.

 


20211123_030644.png

 

  1) 정상명 전 검찰총장의 주례로 갑자기 저 시기에 결혼한 이유는 뭘까요?

  2) 저 결혼식 10여일 전에, 김건희 모녀의 사기 피해자인 정대택이 윤석열과 김건희의 부적절한 관계를 

법무부와 대검에 제보하고 진정합니다.

  3) 즉 윤석열로서는 김건희와 결혼을 하지 않고 동거하고 있음이 밝혀지면,

당시 사기 등의 피의자이던 김건희로부터 성상납 등을 받은 혐의를 피할 수 없게 되죠.

징계를 넘어 사법처리감이었으니...

  4) 한편 저 결혼식장에는 경찰이 동원되었는데, 김건희가 정대택의 소란 등을 염려하여 신변보호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20211123_030654.png

 

- 윤우진 역시 윤석열을 "스폰"하면서 돈과 여러 편의를 제공합니다.

영종도 공항 근처의 "스카이72CC"를 지정해서 공짜 골프 등도 제공했죠.

 


20211123_030702.png

 

  1) 어째 윤석열은 대형 사기범과 다 연계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죠? 무려 조희팔의 사기도 무마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2) 조희팔의 사기로 인한 피해자는 7만 명 이상, 극단적 선택을 하신 분도 30명이 넘었습니다.

  3) 당시 특수1부장이던 윤석열은 조희팔로부터 10억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던 검사 김광준에 대한 영장을 

계속 반려하면서 그를 비호했습니다.

  4) 한편 2018년 "삼성X파일"에 해당하는 "포스코X파일" 사건도 있었는데, 이 역시 윤석열이 덮습니다.

당시 지검장이 윤석열, 3차장이 한동훈이었구요. 경찰은 이를 제대로 처벌하려 했는데, 당시 담당경찰이 황운하 현의원입니다...

 


20211123_030710.png

 

  1) "웅진"이라는 기업 명에서 알 수 있듯이 윤석금 회장은 충남 공주 출신입니다.

그는 공주 출신의 법조계, 재계 인사들의 모임을 만들고 활동했는데... 

  2) 윤석열의 부친 윤기중 교수도 공주 출신이다보니 이 모임에서 활동합니다. 

  3)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윤석금 회장과 윤석열은 파평윤씨의 같은 항렬이기도 합니다.

  4) 2012년, 윤석금 회장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으로부터 150억을 편취한 사기혐의로 고소당합니다.

그러나 중앙지검은 역시나 다음해인 2013년 4월 23일 이를 무혐의처리해 버렸죠.

당시 이를 담당한 중앙지검 조사부의 부장은 양호산 검사였지만, 이 무혐의 처리에 윤석열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20211123_030718.png

 

  1) "양발" 아니고 "양말"....이겠죠?ㅎㅎ

...그러니까 아버지뻘 기업인들과도 룸살롱에서 만나 놀면서 구두에 양말 벗어놓고 거기다 술을 부어 권했다는 건데...

  2) 어디까지 추잡하게 놀고 갑질을 한 건지;;;

 


20211123_030727.png

 

(누군지 몰라서 저작권도 초상권도 없다는 그 전설의 사진.... 검찰만 모르죠;;)

  1) 워낙 추잡하고 유명한 사건인지라 설명은 줄이겠습니다.

  2) 한겨레신문은 윤석열도 원주의 저 별장에서 접대받았다는 보도를 했다가, 윤석열의 협박에 결국 오보라고 물러났죠.

....진짜 오보였을까요?

 


20211123_030735.png

 

- 윤석열이 한때 인기가 좋았던 이유가, 국정원의 대선개입수사를 제대로 하려다가 탄압당한 검사라는 이미지 때문이었는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그의 선배이자 국무총리까지 하던 황교안이 "그거 아닙니다"라고 증언해 버립니다.

국정원 대선개입 수사 때문이 아니라 "다른 부적절한 일 때문이었다"는...

 


20211123_030745.png

 

20211123_131210.png

 

20211123_131234.png

 

 

  1) 국정농단 특검팀도 결국은 한통속이었던 걸까요... 윤석열 한동훈을 빼더라도,

  2) 현재 박영수는 "대장동 50억클럽"의 일원이고, 이규철은 옵티머스 사기사건에서 대법원에 로비를 한 의혹을 받고 있죠.

신자용은 KT 임원진 불법자금 로비 의혹을 받고 있고, 양석조는 그 유명한 "항명파동"의 주인공입니다...

 


20211123_030753.png

 

  1) 변창훈 검사가 딱히 의인이었던 건 아닙니다. 그는 윤석열과 동기로서, 국정원 댓글사건 수사를 축소, 방해한 자이죠.

  2) 그런데 바로 이 사건으로 수사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합니다. 동기를 수사하던 윤석열.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20211123_030803.png

 

- 이 사건도 다 서술하려면 길죠. 열린공감TV에서 실상을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20211123_030813.png

 

  1) 역시 열공TV에서 단독보도해 드린 문무일 당시 총장, 야당의원과의 비밀회동. 

  2) 이 회동 자체는 실패로 끝난 모양이지만, 애초에 이런 만남 자체가 법 위반이고 부적절하죠.

 


20211123_132029.png

  1) 역시 열공TV에서 보도해 드린 사건이죠. 현대자동차 사장이던 채양기와의 사법거래.

  2) 이명박의 미국 소송에 대해 현대차가 거액의 소송비를 대납한 의혹이 있었으나, 역시 상큼하게 덮어 버립니다.


20211123_030822.png

 

- 위 30.에서 연결됩니다. 윤석열과 한동훈이 함께 하고, 수사팀장은 또 박영수...

 


20211123_030830.png

 

- "범죄자를 확실히 잡으려면 돈줄을 끊어야" 하는데, 이를 잘 알고 있던 문재인 대통령이 최순실의 범죄수익을 찾아

환수하라고 지시했는데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흐지부지해 버린 것도 윤석열입니다.

 


20211123_030842.png

 

  1) 26.에서 연결됩니다. 국정농단 특검 당시 인기 좋았던 이규철 공보담당. 옵티머스 사기사건의 변호사였는데...

  2) 중앙지검장이던 윤석열은 이규철 변호사와의 부적절한 만남 등을 통해, 이 사기사건 역시 "무혐의" 처분해 버립니다.

 


20211123_030852.png

 

- 의문의 죽음을 당한 이정우씨. 당시 유족들은 자살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제대로 밝혀 달라고 했지만,

윤석열은 중앙지검장 시절과 총장 시절 모두 이 간절한 요청을 외면하고 무마합니다.

 


20211123_030917.png

 

- 이거 하나로도 윤석열은 쿠데타 동조세력, 반국가세력이라고 봐야...

 


20211123_030926.png

- 국감장에서 이 문제에 대한 박범계 당시 의원의 질의에 대해, "만난 분 입장도 있어 확인 못해준다"는 당당함을 과시했죠.

피의자인 조선일보의 회장을 만난다... 제정신이라면 해서는 안되는 짓.

그러나 그 보답일까요? 온언론이 윤석열을 비호하는 건 저렇게 만나서 사건을 덮어준 대가겠죠.


20211123_132906.png

- 사법농단은 중대한 범죄이고 증거도 충분했지만, 잇달아 무죄판결이 나왔습니다.

판사들이 적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애초에 기소한 윤석열 검찰이 수사도 기소도 대충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죠.

그리고 여기에 영향을 준 인물 역시 윤석열입니다.


20211123_030934.png

 

- 판사사찰은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기도...

 


20211123_030943.png

 

- 막강한 기무사령관까지 지내면서 세월호 유족을 사찰한 혐의로 수사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이재수. 

이 인간을 좋게 봐줄 생각은 없으나, 저 정도의 인물도 수사받다가 자살할 정도면 대체 윤석열 검찰의 수사는 어떻기에...

 


20211123_030952.png

- 그 유명한 "내가 왕이 될 상인가?"라는 비아냥을 불러일으킨 만남이죠. 


20211123_031001.png

 

열공TV보도 원자력묵시록에서 김민규 씨의 제보로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참 열심히도 덮는 윤석열...(링크)

 


20211123_031010.png

 

  1) 윤석열은 김만배를 잘 알지 못한다면서 "상갓집에서 눈인사만 한 사이"라고 하던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상갓집에서 멀리서 눈인사를 합니까? 기레기들아, 말도 안 되는 걸 그냥 받아싸지 말고 상식적으로 좀 써라...

  2)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도 증언한 것처럼, 김만배는 법조출입기자로서 윤석열과 매우 밀접했던 자입니다.

 


20211123_031017.png

 

  1) 배은망덕도 이런 배은망덕이 없죠. 취재에 의하면, 윤석열을 "문대통령이 차기로 나를 찍었다!"며

거하게 김칫국을 들이키고 있던 모양입니다.

  2) 그러나 문대통령의 마음은 조국에게 더 가 있었으니... 

 


20211123_031027.png

 

-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고, 기레기질도 그런 기레기질이 없었습니다... 윤석열 검란의 본격적인 시작이었죠.

 


20211123_031034.png

 

  1) 최성해가 조카에게 드랬다죠? "내가 임마, 윤석열이랑 임마, 밥도 먹고 어? 문재인 조국이랑 싸우고 있어! 까불지마!"

  2) 고졸총장 최성해, 지까짓 게 감히 "교육자의 양심"을 들먹이며 조국 일가 학살에 가담한 사기꾼...

 


20211123_031043.png

 

- 대통령이 계속 지시했지만, 세월호의 진실을 어떻게든 뭉개고 덮기에 전력을 다한 점은 너무 노골적이죠...

 


20211123_031053.png

 

  1) 청와대를 압수수색한다... 임명한지 몇달이나 되었다고? 

  2) 그나마 제대로 증명한 혐의는 하나도 없고, 오로지 언론플레이로 문대통령 죽이기에 올인한 역적질입니다.

 


20211123_134540.png

- 검찰이 얼굴도 못 알아본다는 김학의, 어떻게 알고 이리 결사적으로 비호하는지...


20211123_031101.png

 

- "테러"에 가까운 코로나 확산을 저지른 신천지, 추미애 당시 장관이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은 경찰의 수사부터 철저하게 막습니다. 이쯤 되면 윤석열이 신천지 노예라고 해도 할말이 없지 않을까...

 


20211123_031110.png

 

- 한동훈을 보내버릴 수는 없다는 건 알겠는데, 너무 노골적이죠... 기레기들이야 공동운명체이니 뭐...

 


20211123_031117.png

 

  1) 강진구 기자의 말로는, 공수처가 "손준성은 불구속 기소, 김웅과 윤석열은 무혐의"로 가닥을 잡고 있는 모양입니다.

  2) 아마 공수처는 이게 "선거개입"으로 비춰질 것 우려하는 모양이네요. 근거가...

  3) 윤석열 기소 -> 국민의힘 당원권 정지 -> 후보 자격 상실. 이렇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 같습니다.

...................(아주 심한 욕)

 


20211123_031126.png

 

- 열공TV에서 여러 차례 보도하고, 재래언론들도 웬일로 보도는 했죠. 주로 무마용 보도였지만...

 


20211123_031137.png

 

...정말 삼성에 한결같이 충성하는 법비들의 정성이란...

 


20211123_031147.png

 

- 임은정 검사의 수사를 철저하게 차단한 그 사건이죠.

 


20211123_031155.png

 

  1) 윤갑근은 결국 윤석열이 배제된 후에야 구속됩니다. 

  2) 너무 길어져서 이번에는 생략하지만, 라임사건의 관련 인물에는 (또) 도이치모터스, 삼부토건 인물들도 보입니다.

 


20211123_031300.png

 

- 뉴스타파도 보도한 바 있죠. 윤석열에게 묻습니다. "조국이 그렇게 무서웠습니까?"

 


20211123_031324.png

 

...53.과 이어지므로 코멘트는 생략합니다.

 


20211123_031332.png

 

- 그 유명한 "99만원 불기소세트"로 덮어 버린 더러운 짓거리

 


20211123_031425.png

  1) 워낙 중대한 범죄이지만 기레기들이 제대로 보도 안하고 있죠. 최재형 감사원+윤석열 검찰+국힘의 대환장파티

  2) 상세한 건 열공TV의 보도와 정리글(링크)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11123_031447.png

 

 

- 판사사찰, 그러나 판사들은 이런 검찰을 좋다고 열심히 비호하는 구도가 여전하네요... 한패이거나 XX이거나

1년이나 지나서야 "징계 2개월은 적절했다" 이딴 판결 하나 내면 끝입니까? 존경하는 재판장님들아?


 

20211123_031456.png

 

- 국민의힘 패거리라면 1급 마약 범죄자도, 불법취업청탁자도 덮어준다...

언론이 절대 보도 안하는 홍지승, 김보현... 윤석열이 함께 하기에 가능했지요(링크)


20211123_031504.png

 

 

  1) 나왔다 ㄴㄱㅆ!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최고존엄. 남편 김재호 판사와 함께 불멸의 법복귀족, 신성귀족...

  2) 남편이 윤석열의 장모 최은순 재판을 맡고 있죠. 그래서 마누라를 공동선대위원장에 모시려고 한 윤석열?

  3) 근데 어떡하나요.. 이 인간, 눈치는 빠른지 선거캠프에 안 온다고 한 모양인데...


 

20211123_031512.png

 

- 했던 얘기 또 해야겠네요. "누구는 정당하게 자기 살 집을 사도 죽이려 덤비는 것들이, 3천억 비리에는 왜 이리 조용해?"

 


20211123_031520.png

 

- 무속을 믿는 거 자체는 뭐라 안하겠는데... 이런 인간들 숭배하면서 손바닥에 왕자 쓰고 항문침 맞고... 안 쪽팔리는지...


 

<끝이 아니다. 아직 "여러" 발 남았다......>

20211123_031535.png

- 코멘트도 짤막하게 한다고 했는데도 이 정도입니다. 번호 붙여 64가지. 따로 만들지 못한 혐의도 저정도입니다

- 더 끔찍한 건... 이게 "본부장"의 "본"에만 해당한다는 거죠.

11 1